크레이그 호프의 뉴캐슬 비하인드, 야이슬레 입지, 부상, 이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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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id10
작성자니키버뜨
댓글 3 조회 76회 작성일 2026. 10. 2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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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최근 4경기 중 3패를 하며 11위로 떨어졌고, 현재 답보다 질문이 많은 상태다. 코벤트리와 빌라 전의 2연패로 초반 좋았던 신뢰 분위기가 흔들렸다.

야이슬레 감독의 입지, 전술, 그리고 부상 상황, 이적시장 등 여러 이슈가 많다. Q&A를 통해 크레이그 호프는 내부 취재를 바타으로 답을 내보았다.

(Q&A 중 답변을 카테고리 별로 발췌 정리하였습니다.)

-야이슬레 감독의 입지와 전술.

PIF는 현재 야이슬레 감독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구단 차원에서 굳이 신임을 확인해준다는 공식 발표조차도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구단 수뇌부의 기조는 침착함과 기다림이다.

일부에서는 사우디 소유 구단에서 이적한 것은 비판하지만, 알 아흘리와 협상은 쉽지 않았다. 바이아웃도 9M파운드나 들어갔다. 거기다 야이슬레 감독이 이적시장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발랭탕 아탕가나도 영입도 타진했었는데, 냉랭한 분위기 때문에 일축되었다.

로스 윌슨은 야이슬레 감독과의 첫 미팅에서 인상적인 느낌을 받았고, 식사 미팅 자리에서 바로 감독직을 제안하고 싶을 정도였다고 한다. 홉킨슨 CEO도 그런 분위기를 감지했었다. 

감독 후보 중에는 키어런 맥케나도 있었는데, 야이슬레로 의견이 모아졌다. 수뇌부는 야이슬레가 최고 레벨의 감독이 될만한 재목이라고 보았다.

야이슬레의 전술은 Vertical Football. 이른바 수직 축구인데, 전방으로 공을 최대한 빠르고 직선적으로 보내는 것이다. 훈련 시 백패스를 하면 페널티를 받는 규칙이 있을 정도로, 철학이 방증된다. 

그러나 최근의 4231에서 중원이 쉽게 뚫렸기 때문에 전술을 고쳐야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아직 433으로 바꿀지에 대해서는 미지수다. 일단, 빌라 전 이전에는 4231을 그대로 고수한다는 분위기는 있었다. 지금은 어떨지 모른다.

-부상 상황

메일이 독점 공개하는데, 리브라멘토는 지금 무릎이 안좋다. 그러나 수술할 정도까지는 아닌 것으로 파악되었다. 지금은 조심스럽게 상황의 주시하고 있다. 

페르난데스-파르도는 질병 이슈가 있었다. 대신 희소식으로는 엘랑가가 이번주 팀 훈련에 복귀했다는 것이다. 이번 주 일요일 복귀를 노리고 있는데, 다소 이르다는 판단도 있다. 어쨌든 긍정적인 신호가 보이고 있다.

제이콥 램지는 이번주 복귀 예정인데, 추가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다.

-이적시장

1월 이적시장에서 보강을 해야할 것인데, 재정적으로는 여유있는 상태다. 지금으로선 스트라이커 영입보다는 NO.10 자리 영입을 우선하고 있다. 현재 많은 에이전트들이 뉴캐슬측에 역제안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임대로 가있는, 우스망 디아바테와 로리 피너런은 각각 튀르키예 리그, 그리고 노츠 카운티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다음 프리시즌에 1군에 합류할 예정이다.

https://www.dailymail.com/sport/football/article-16226373/Newcastle-Confidential-Livramento-injury-Jaissle-Elanga-transfers.html

댓글목록

chipmail

pathfinder님의 댓글

pathfinder 작성일

내부 정보에 대한 가늠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cho014

KDyer님의 댓글

KDyer 작성일

정말 강등권으로 꼬라박지 않는이상은 이번시즌에 경질은 전혀 가능성 없는 얘기라고 봐야할거고, 져도 좋으니 다른것보다 수정되는 경기 플랜을 좀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squid10

니키버뜨님의 댓글

니키버뜨 작성일

no.10 찾는다는거 보니 쉽게 바꿀거 같진 않지만, 최소한 3-1-6에서 3-2까지는 조정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