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카바나 주심, 이번 주말 EPL에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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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Kavanagh stood down from Premier League round after Aston Villa-Newcastle controversy
논란 많았던 뉴캐슬-아스톤빌라 간 FA컵 경기의 주심이었던 크리스 카바나(Chris Kavanagh)와 부심 닉 그린할(Nick Greenhalgh)이 이번 주말 프리미어리그 심판진에서 배제되었다. 해당 경기의 다른 부심이었던 개리 베스윅(Gary Beswick)은 노팅엄 포레스트-리버풀전에 배치되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의 심판진은 프로심판협회(PGMOL)에서 결정한다. 이 때 외부인사들로 구성된 판정단의 기존 경기 리뷰가 영향을 미친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7050839/2026/02/16/referee-kavanagh-villa-newcastle-premier-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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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Woltemade님의 댓글
Woltemade 작성일영구 제명까지 고려해 볼 만한 수준인데 한 경기 징계는 터무니 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Cabaye님의 댓글
Cabaye 작성일심판들은 경기 수당으로 급여를 받는 시스템인가요?
No9앨런시어러님의 댓글
No9앨런시어러 작성일역대급 오심... 승부 조작 의심해 봐야..
한비자님의 댓글
한비자 작성일
편파적 오심이 한 5개 연속으로 나왔나요?
다른건 다 그렇다 쳐도 페널티박스 거의 1m 안에서 시야의 방해 없는 상황에서 명백학 핸드볼 을 프리킥준거만 따로 떨어뜨려놓고 ㅂ하도 걍 영구제명해야죠.
PL 스스로의 권위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결정이 아닐까 싶은데 구단에서도 조속히 강경한 성명 발표 바랍니다
Lewis67Miley님의 댓글
Lewis67Miley 작성일심판을 하면 안되는 수준이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