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그 호프: 브포전 패배후 선수들 긴급미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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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ig Hope X:
지난 주말 브렌트포드에게 3-2로 무릎을 꿇은 뒤, 뉴캐슬 선수들은 세인트 제임스 파크 라커룸에서 즉석으로 뜨거운 끝장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선수들은 서로의 부족했던 점을 가감 없이 끄집어내며 자책 섞인 난상토론을 이어갔습니다.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필두로 키어런 트리피어, 댄 번, 제이콥 머피 같은 베테랑들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선수단은 팀 전체가 개선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고, 더 이상 수동적으로 지시나 정보가 내려오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결국 경기장에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자신들의 몫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또한 에디 하우 감독을 향해 쏟아지기 시작한 비판 여론을 선수들도 충분히 의식하고 있었으며, 다가오는 화요일 토트넘전에서 이를 반드시 되돌려놓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토트넘을 2-1로 꺾으며 자신들의 말을 결과로 증명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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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시어러님의 댓글
시어러 작성일긍정적이네요
pathfinder님의 댓글
pathfinder 작성일토튼햄전 끝나고 하우 감독을 관중 앞으로 밀어 찬사를 받게 한 것도 이런 연장선상에서 볼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