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인터뷰] 시어러, 카디프 감독이 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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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에서의 첫 감독경험 이후) 감독을 다시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카디프 시티 감독직 면접을 봤죠. 3차에 걸쳐 면접을 본 후 최종 합격하긴 했었습니다. 다만 면접들을 진행하면서 구단 내 상황이 시시각각 바뀌는 것을 보고 현타가 세게 왔습니다. 지금도 이런데, 들어가서는 얼마나 혼란스러울까 싶었죠.
결론적으로 전 구단의 오퍼를 고사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론 딴맘 먹지 않고 해설위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다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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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두발모아님의 댓글
두발모아 작성일
5년이고 10년 뒤라도 좋으니 뉴캐슬 감독으로 보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안 하려나요? 적어도 계속 늦어지겠군요.
욕받이 임시감독 딱지 떼려면 새 이력으로 밀어내는 수 밖에 없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