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는 영건 - 로리 피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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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블랙번으로부터 데려온 미드필더 유망주 로리 페네렌(Rory Finneran, 2008년생)이 노츠 카운티로 임대가서 리그 원(3부 리그)를 아주 씹어먹고 있는 모양입니다.
현지 팬들의 기대가 엄청나게 큰데, 아래 X 링크에서 최근 경기의 터치들을 한 번 보시죠. 그 리그에서 볼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긴 하네요 ㄷㄷ 이미 아일랜드 성인 국대에도 한 번 발탁된 만큼, 앞으로의 미래가 창창해보입니다.
https://x.com/EireVideos/status/209906806629041774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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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갓랭이님의 댓글
갓랭이 작성일터키에서 디아바테도 맹활약중이라 DM은 앞으로 걱정이 없어보입니다
큐티섹시어러님의 댓글
큐티섹시어러 작성일로빈슨-피너런-마일리 세명을 볼날도 머지 않았군요!
Paul님의 댓글
Paul 작성일
그 전까지 유스들 동향을 보면 19-20세가 되더라도 대부분 리그 2, 내지는 네셔널리그로 거의 임대를 갔고 두각을 나타낸 선수가 많이 없었는데 피너런은 18세 나이에 리그 1 팀에서 이렇게 활약하는 걸 보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당시 리그 1이었던 블랙풀로 임대 간 롱스태프 이후로 중앙 미드필더로는 처음 임대 생활에서 이런 두각을 나타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현재 동갑내기인 스퇴르라던지, 밤바, 디아바테 같은 쟁쟁한 경쟁자들이 많은데 잘 이겨내고 조만간 1군에 정착했으면 좋겠습니다
KDyer님의 댓글
KDyer 작성일어유 왤케 중미만 갑자기 쏟아지죠 ㅋㅋ
Woltemade님의 댓글
Woltemade 작성일블랙번의 재능 !
두발모아님의 댓글
두발모아 작성일이번 경기가 그랬던건지, 상황이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토날리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