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디하우가 카라바오 4강 2차전 맨시티전 로테안돌린건 좀 충격이엿습니다 과거애기지만(장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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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dlffl06
작성자볼테마데에
댓글 5 조회 88회 작성일 2026. 02. 0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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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아미코리아에서의 첫글이지만 어디에도 애디하우에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적어도 문제없고 위반이아니라고 판단되어서 적어봅니다 

 

 

이글은 부정적인 글입니다 그러니 불편하시다면 뒤로가주세요

 

 

 

들어가기전에 먼저 저는 툰아미코리아에 가입한지는 얼마안되었습니다  글은 계속 보았지만  제가 글을쓰게된이유는 저와 다른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입니다. 전술이야기도 써보고싶고

 

여기서 제의견은 하우는 이번시즌을 끝으로 헤어지는겁니다 물론 중도경질은 없이말이에요 시즌끝나고 헤어지자는 뜻(이 이야기로 할애기는 많지만 일단 맨시티 카라바오 전 애기해보고 간간히 써볼게요)

 

다른의견 가져주신분은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글을 시작하겟습니다.

 

 애디하우가 맨시티 카라바오 2차전 로테를 안돌리고 교체를 그런식으로가져간것은 제 느낌으로는 몇가지 이유아니면 말이안됩니다.

감정적이엿다거나 상황파악이안되거나 생각이없다거나

이런 과격한 단어를 쓸수밖에없습니다 

 

이유는 1. 스코어상황 2. 주전들의 부재 3. 앞으로의 일정 , psg전 결과

 

입니다 먼저 스코어 상황은 2대0으로 암울했습니다 1점차면 모르겟지만  2점차 그리고 원정의 상황에서 상대는 맨시티 이길확률은 사실상 10퍼도안됫을겁니다

 

그리고 현재 모든 시즌을 통틀어서 기마랑이 안나왔을떄 이긴적은제가알기론

 단 한번 그것도 약팀을 상대로 이번시즌에 일어났습니다 나머지는 다 무 혹은 패엿습니다

거기에 기마랑만빠져있던게아닙니다 리브라 마일리 조통 등이 빠져있었습니다

 

그럼 냉정하게 생각해야합니다 축구는 팬들은 감성적이여도 감독은 냉정해야합니다. 

그럼 이미 사용할수있는 로테를 안꺼내고 있는 주전을 사실상 갈아버린 하우는?

 

네 이성적이지못하고 감성적이고 멍청한 판단이엿습니다. 이길확률이 3퍼도 채안됫을거거든요 전 기마랑빠진순간 0퍼라고생각했답니다.

그리고 이 판단이 더욱 감성적이엿던이유는 psg결과가 무가 나오면서 직행을못가고 일정이 더욱 어려워졋기떄문입니다 직행을같더라면 그나마 이판단을 이해해줄수있겟네요 주전들을 쉬게해주었을테니까요  직행없는타이밍에 

이순간 하우는 리그<카라바오라는 선택을 한겁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우의 고쳐지지않는 단점을 알수있네요? > 이런 뻔한상황에서 로테를 안돌렷다는것은 하우는 아무리 기다려주어도 로테를 못돌린다입니다. 그리고 이의견에 근거를 더해주는 판단은 경기중에 한번더 나옵니다

 

마르무쉬의 득점으로 3대0 4대0 되었을떄 이경기는 떄려죽어도 못이깁니다.

근데 하우의 판단은? 네 벤치에있는 유스도못쓰고 쓸수있는 주전기용은 다했습니다.  

쓸선수가없다는 말은 하지마시죠 그경기는 4대0되는순간 유스써도 되는경기엿습니다

 

저는 트리피어의 나이떄문에 리브라보다더욱 관리를해줘야하는데  이경기쓰는거보고 하우는 안바뀌는구나라고 생각햇습니다. 

네 발전이 없는거예요

 

이상입니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제 생각에대해서 적어보려구요 

 

그럼 뉴캐슬이 빅클럽되는날을 응원하며 안녕히주무세요!

 

 

 

 

 

 

 

 

댓글목록

akdlffl06

볼테마데에님의 댓글

볼테마데에 작성일

물론 글은 이렇게 자극적으로 썻지만 하우는 대단한 감독입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챔스보내는감독? 이거 미친사람이긴합니다 하지만 하우의 한계는 딲 여기까지라고봅니다  사실상 저는 22-23 최고찎고 조금씩 내려오는중이라고봅니다

iloory3

새미오비님의 댓글

새미오비 작성일

다양한 시각으로 의견 나누는 건 커뮤니티에 활기도 불어넣고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해 앞으로도 건강한 글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용 읽고 느낀 생각은 비판적인 내용은 충분히 감내할 수 있지만 이를 풀어나가는데 있어서 필요 이상의 워딩이 섞여 있지 않나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냉정하게 1차전의 석패 이후 2차전에선 바늘 구멍 같은 확률에 기대어 드라마틱한 역전 이후 진출을 기대하는 것보단 말씀해주신 내용처럼 선택과 집중을 했어야 한다는건 동의합니다. 아예 주전 11명 강판하고 경기를 포기하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지만 가세가 기운 후에는 난세의 영웅을 기대해보는건 어땠을지.

istillknow

산톤님의 댓글

산톤 작성일

저도 첼루키님 유툽에서 뉴캐슬관련된 얘기 보고 이거에 대해 글 쓰려다 날려먹어서 그냥 안썼는데..

하튼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그 어떤 팀이라도 한게임만 치루면 결승을 갈수있는 상황이라면 주전 돌렸을거에요. 비록 2골차이로 1차전을 지고 맨시티라는 강적, 거기에 원정이었을지라도요.

시티조차도 그 유리한 상황임에도 1.5군급으로 맞섰구요. 이거에 대해선 딱히 할말은 없네요. 충분히 이해가 된 선택이고, 반대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가서요.

차라리 이거보다도 "유럽대회까지 병행하는 지옥의 일정중이라면 과감한 교체와 선발라인업의 변화를 통해 선수들의 피로를 더 관리했어야 했다."가 맞다고 봅니다. 사실 이것조차도 근래에 접전과 큰경기가 많았다는 점에서 쉽지 않았구요. 서로 동점으로 맞서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 60분경 빠르게 리브라멘토 빼고 트리피어 투입... 이게 쉽진 않겠죠 ㅋ

그럼에도 관리를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요.

bjh716

Woltemade님의 댓글

Woltemade 작성일

저도 물론 하우감독이 주전 의존도가 높아 부상이라는 변수에 전술적 유연함이 부족하다는 것은 비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전 챔스 psg전에서 긍정적인 내용을 보여주었고 10%, 3% 이 확률이 어디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시즌 리그컵을 우승시킨 감독이 1차전에서 패배했다고 이길 확률이 없으니 유스 혹은 비주전 위주의 명단을 꾸려나왔으면 오히려 감독의 책임감 문제와 팀 내 사기 저하 문제가 발생했을거라 봅니다. 반대로 이길 확률이 매우 높았던 시티도 1군급 선수들을 선발 기용했으니 이 문제에 대해 감정적이었다거나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이게 프로축구 감독의 마인드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이미 큰 점수차로 벌어지고 나서의 교체 문제는 저도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선수들 부상 문제에 대해 감독이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대부분 경합으로 인해 발생한 부상이 많았고 이에 따라 선수 보강을 원했던 감독이었지만 pif에서 여름 이적시장을 노리기도 했구요... 이번 시즌 너무 안풀리고 꼬일대로 꼬인 느낌입니다,

아시다시피 다양한 곳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책임 소재를 한군데에서 찾으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 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유일한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감독 한명 바꾸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은 더더욱 말이 안되구요.

freestl

챔스가보자한번만님의 댓글

챔스가보자한번만 작성일

질문드립니다

1. 1경기만 이기면 결승전인데, 1차전에서 2대0으로 졌고 2차전에서도 선제골을 먹혀 승리할 확률이 낮으니 그냥 경기를 포기하고 u18선수 포함해서 전부 로테돌리고 그냥 지자는 생각이 과연 프로감독, 프로축구선수들이 가져야할 마인드인가? 본인은 그런 축구팀을 좋아할 수 있나요?

그리고 그런경기를 애당초 팬들이 직관하고 싶을까요? 모든걸 포기한 경기 후에 라커룸 분위기는 어떨까요, 또 다음 경기에서 무조건 이길 수 있다는 보장이 있나요?


2. 로테이션이란 무엇인가요, 단순히 주전을 빼고 후보를 투입하는게 로테이션인가요 아니면 상황에 맞게 적절히 1,2군 선수단을 활용하는게 로테이션인가요.

그리고 무엇보다 로테이션을 돌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질 확률이 높은 경기에서 주전급들을 쉬게하고 확실하게 지고자하는게 로테이션의 목적입니까? 아니면 어떻게든 상대방을 분석해서 이길 확률을 1%라도 높여서 이길 수 있는 최선의 라인업을 짜는게 로테이션입니까

내가 서브멤버고 2군멤버인데 딱봐도 매번 질 경기에만 투입하는 감독이 있다면, 본인은 그 감독, 그 클럽을 믿고 헌신할 수 있습니까?


3. 트리피어를 관리해준다??

하우 부임 초기 트리피어의 공헌은 너무 고맙고 클럽이 성장하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한 것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리브라멘토, 마일리 다음인 3옵션 우측 풀백입니다. 애당초 이번시즌 내내 출전도 못했고 올해 1월이 넘어 반강제적으로 출전하고 있죠.

프로선수가 매경기 풀타임도 아니고 5경기를 연속으로 뛰지 못한다면 은퇴해야죠. 이 상황에서 트리피어를 더 관리해주는 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관리가 필요한 선수는 루이스 홀과 토날리죠. 팀의 엔진인데 사실상 대체불가라 전시즌 모든 경기에서 뛰고 있으니까요.

본인이 감독이라면 트리피어를 쉬게하고 지금 우측 풀백으로 누구를 뛰게하겠습니까? 아니면 어떤 전술을 활용하실건가요? 축구에 대해 잘 아시는거 같아서 질문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