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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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5498
작성자산드로8토길동
댓글 18 조회 253회 작성일 2026. 02. 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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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 펨코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전반적으로 하우를 믿고 지지하시는 분들이 많은 느낌...

근데요.. 축구팬이라는게 단순히 팀만 응원하는 걸 떠나서 축구 자체를 보는 맛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요즘 경기를 보시면서 다들 어떠신가요..?

중앙에서의 전진성은 없고, 트랜지션도 느리고, 보수적으로 플레이하면서 템포 다 죽이고, 수비들 빽빽하게 다 자리잡으면 우당탕탕 무지성 크로스...

그냥 정말 재미가 없어요...

 

하우가 선수단 장악력과 인터뷰 스킬은 좋은 건 맞습니다만 요즘의 하우는 선수단 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성적이 살두강에 비하면 뭐 나락은 아니죠.

하지만 다들 이번 시즌에 기대한 성적이 강등만 면하자는 아니실텐데요.

팬만이 응원을 해주는 것은 맞지만, 그냥 축구라는 하나의 관심과 취미가 재미가 없어지는 이 상황이 너무 슬프네요...

댓글목록

Sssyoucando

막시맹의드리블님의 댓글

막시맹의드리블 작성일

최근 경기들은 정말 보는게 힘들었습니다

allen0227

No9앨런시어러님의 댓글

No9앨런시어러 작성일

계속 똑같은 패턴의 플레이와 결과를 어캐 받아들여야 할지..위사는 뒷공간 침투가 좋은 선순데 우리는 왜 u자 빌드업을 하고 의미 없는 크로스만 올리는지...파이널 서드에서 패스는 왜 자꾸 세밀하지 못한지...답답하네요..

leekj1213

스타슈터님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

하우가 시즌운영에 미스가 있는것도 맞는데 그걸 감독교체로 해결할수 있을것 같지가 않아서요. 펨코는 태생이 FM 커뮤다보니 전술 만능론이 좀 강하고 감독의 권한에 대해 좀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실제축구를 오래 봐온 경험으론 이건 단순 감독의 문제가 아닌게 보이고, 이런 경우에 문책성 감독경질을 할 경우 팀이 망가지는걸 수없이도 보아왔거든요.

솔직히 수비쪽은 차포 다 떼고 경기한게 반시즌이상 되는데 1월엔 영입 안해준다고 하고 공격수는 거의다 시즌 시작때야 합류했는데 일정때문에 전술훈련도 많이 못하고있다고 하죠.

이게 만만한게 감독이라 쉽게 욕하는거지 실제로는 이적시장의 실패와 부상 등의 여파가 겹쳐서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이적시장에 하우가 그리 큰 관여 안한다고 몇번이고 기사 떴는데 계속 하우가 망친 영입이라고 하는 의견 보면 그냥 만만해서 계속 감독으로 범인몰이 하는것 같아요.

하우가 지난 몇시즌에 비해 아쉬운건 맞지만 이런 동일한 상황에서 이보다 유의미하게 더 잘할 감독을 당장에 생각하기 어렵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베니테즈 체제 막판에도 그 형편에 꽤 잘해줬음에도 교체의견이 꽤 있었고 결국 구단과도 틀어지면서 들어온 브루스가 어땠는지는.. 뭐 다들 아실거라서요..

akdlffl06

볼테마데에님의 댓글의 댓글

볼테마데에 작성일

그 이적시장의 실패가 구단의 보드진 책임도있지만 하우책임도 있습니다 님이 잘못알고계신게 하우가 그리 큰관여를 안한다고 잘못알고있습니다

당장 몇개월전 마크 더글라스기자가 발표한 영입정책 기반으로 하더라도 무조건 하우의 최종승인이 있어야 한다 라고 적혀있으면 이적시장 시작되고 폴미첼 나가고 나서 호프가 기사를 쓴거에따르면 영입책임자는 하우의 조카인 앤디하우엿고 애디하우가 이적시장을 주도한다라고 되어있습니다

  만만해서 하우가망친게아니라 진짜 사실이니까 건드는겁니다

그리고 경기를 보면아시겟지만 이제곧 부임 5년차에 접어드는 감독의 조직력이 이렇고  위사건만봐도 pif는 40m이상은 절대안되다고 하엿지만 하우가 강렬히 원하여서 영입했다는 호프엿나? 리라이더의 기사가 있었습니다 위사는 (55m파운드 와 셀온으로 데려옴)




이런것 다차치하더라도 풀경기를 보시고 그냥 낙관하는건지 모르겟습니다 기사들은 하우가 지원안받았다고 하는데 하우

부임 5년차에 순지출만 1조입니다 이건 아십니까? 그리고 전술애기를 하자면 풀경기를 지금이라도 보고오시면 아시겟지만

간격 라인사이 거리 이게 말이안됩니다 당장 맨시티전에 라인더르스 인터뷰를 보시면 라인더르스"라인사이의 간격이 이렇게 넒은것은 처음이엿다"라는 식의 발언을 합니다. 이게뭔뜻인지 아시나요? 네 하우전술이 맛이갔다는 소리입니다

공격은 선수들의 부진을 탓할수있겟지만 트랜지션상황이나 수비상황에서 간격오류 오늘처럼 머피가 팔을 맞는 그런오류들아니면 왠만하면 감독의 수비시스템 문제입니다.

일정탓하는것도 부끄럽습니다  물론 시즌이 망하는데에는  하우가 100퍼의 책임은 아니겟지만 감독은 그런자리이고 하우의 책임이 적지않습니다.

결론

1. 감독문제 맞습니다 물론 100퍼는아니지만

2, 하우는 이번이적시장과 몇번의 이적시장에서 사실상 전권이엿으며 영입에 제일 많이 관여를 합니다  범인몰이가 아니라 범인입니다

3, 하우전술 시스템은 문제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걸 부임했을때부터 말이나왔는데 발전하는 모습도 안보여주었습니다.

Joelinton7

Joelinton7님의 댓글의 댓글

Joelinton7 작성일

부임했을때부터 말 나온 전술에 발전도 없는 전술로 챔스 2회에 컵 우승이라니.... 말 한 사람들이 부끄럽겠어요

물론 지금 상태가 맘에 드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당장 하우부터가 대놓고 자기 입으로 최악의 시기를 겪고 있다, 책임지겠다고 하고 있잖아요?

다만 감독을 당장 내쫓아야 할 범인 취급하는 분들이 있는거고, 그래 책임지겠다고 했으니 일단은 믿고 가보자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거죠.

akdlffl06

볼테마데에님의 댓글의 댓글

볼테마데에 작성일

오 저도 지금경질은 하지말자는 입장입니다 제입장은 저는 시즌 끝나긱 직전이나 시즌끝나고 바로 헤어지는게 옳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하우는 훌룡한 감독입니다  하지만 변화를 잘안하고

 발전을 안하고 선수방출영입입장에도 자기 전술을 보안하고 바꾸려는 태도도없어 지키려고만합니다  하우가 진짜 전술이 쓰레기엿다면 님말대로 챔스2회에 컵우승을 못했겟지요? 저도압니다 근데 저는 뉴캐슬팬으로써 나중에 이클럽이 꾸준히 챔스에나가고 언젠간 우승을 노려봤으면싶어서  하우를 이번시즌을 이후로 헤어졋으면 싶은겁니다 .

전술은 어떻게든 변화해나가야 합니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상대가 우리에대한 파악을 끝내기떄문에 근데 하우는 쭊 우하향입니다 그리고 전술이 워낙 체력기반이고 점유하는 축구도 못하다보니 유럽 대항전을 병행을 못해요


저도 하우가 왠만한 감독들보단 괜찮다고 생각해요 ㅎㅎ

glim6296

론돈님의 댓글의 댓글

론돈 작성일

하우가 오자마자 성적 잘 찍고 올해 초까지 괜찮았는데 왜 갑자기 전술이 무너진거에요?

그정도로 깊게는 몰라서 궁금하네요

브루스에서 하우로 바꾼 후반기에 (트리피어 우드 타겟 기마랑이스 번 5명 영입과) 승률 1위였나 2위였나 그랬는데..

dooyoung97

NUFCRanger님의 댓글의 댓글

NUFCRanger 작성일

작성하신 내용 읽어봤는데 몇가지만 여쭙고 싶네요.

1. 맨시티전에 라인더러스 인터뷰를 가져오셨는데 그 경기 컵대회잖아요. 그리고 1차전에서 2:0으로 진 상태에서 시작했고요. 그러면 라인사이 간격이고 뭐고 공격진영에 선수 많이 투입하는 건 할만한 판단이라고 봅니다. 어차피 5:0으로 지나 10:0으로 지나 똑같고요. 이 경기로 하우전술이 맛 갔다는 예시를 드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니면 혹시 맨시티 홈에서 어떤 전술로 2점차를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보기엔 그런 팀 없다고 보거든요.

2. 부임 5년차에 순지출 1조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하우 부임 전 스쿼드에 쓸만한 선수가 막시맹, 윌슨에 두브라브카 정도 빼곤 있었나요..? 심지어 그 중 막시맹은 햄스트링으로 주기적으로 부상당하고 윌슨은 한시즌 중 많은시간을 다양한 부상으로 누워있는 선수였고요. 그런 상황에서 스쿼드를 싹 갈아엎는데 1조? 적당한 지출이라고 봅니다. 다른 챔스/유로파 경쟁팀들을 맡는 감독은 최소 몇천억의 스쿼드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akdlffl06

볼테마데에님의 댓글의 댓글

볼테마데에 작성일

1. 맨시티 라인더르스는 하나의 예시지 라인사이 간격문제는 항상있어왔습니다 저는 그걸 와닿게하기위해 예시를 든겁니다 물론 말씀해주신 컵경기 그리고 스코어 상황에 의해 그게 더부각될수있습니다 당장 브렌트 포드전만보드라도 간격 이상한게 보이자나요 수비실수는몰라도 간격문제는 감독의 100퍼 책임입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더라도 지고있는경기에서 이길려면 무실점이중요합니다

2.  일단 부임5년차랑 1조를 다르게 보셔야하는데 부임5년차를 제가애기한건 조직력측면에서 언급한거엿습니다.

 한감독이 곧 5년차가 되어가는데 조직력이 허술하다? 그것도 한경기가아니고 여러경기다
이건 큰문제입니다 그렇다고 애기햇던 단점이 고쳐지지도 않았고요

그리고 1조 애기를 해보겟습니다  제가애기한건 기자들이 하우감독은 지원을 안받았다 기다려줘야한다는 식의 이야기를 해서 꺼냈습니다.    그리고 맨위 제가 답변한 첫글에서 겨울에 영입안해주고 라는 식이 내용을 보고 꺼낸 이야기엿습니다.

네 제가 1조를 꺼낸건 하우는 지원을 충분히 받았다는 겁니다. 그것도 자기 입맛이 들어간대로
그러니 지원부족은 하우방패가 안된다는 의미에서 꺼낸이야기입니다

이 이후로 상관없는 몇마디를 더붙이자면

뉴캐슬이랑 다른 빅 6를 동일선상에 놓거나 비교하면 안됩니다 몇년전에 있었던 위치도다르고 쓸수있는 돈도 다르며 코인 흔히들말해 빅클럽으로 도약할수있는 도전기회도 몇번없습니다 네 psr 재정규제떄문입니다

 저는 지금 우리팀에 주장님 토날리 리브라 등등 있는게 행운인데 이 행운이 있는 도중에 변화를 시도해야 전 큰 클럽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변화하지않는다면 또 빅클럽에게 선수들을 뻇기겟지요.  쓸데없는 애기가 길엇네요 답변 달았습니다!

leekj1213

스타슈터님의 댓글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

현재 전술의 문제를 완전히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물론 경기 새벽것들 포함해서 거의 풀타임 챙겨보고 있고요 문제도 압니다 다만 보이는게 다가 아니란것도 알고요. 하지만 하고자하는 말은 잘 해낸 지난 몇년이 그저 운은 아니고, 올시즌은 큰 변화가 있었던 만큼 조정하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말이죠. 원래 균형이 한번 무너지면 뭘 해도 지시대로 바로 되지 않고 엉뚱하게 흘러가는 법이라 좀 기다려보자는 거죠.

그리고 이번 이적시장은 하우의 지분이 평소보다 훨씬 커진건 부정하진 않겠습니다. 미첼이 나가리되고 사실상 책임자로서 이적시장을 치룬 거였으니까요. 하지만 전통적으로 뉴캐슬은 감독이 이적시장에 관여가 큰 팀이 아니였고 (하우가 왔다고 그 분위기가 크게 바뀌었을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미첼시절과 애쉬워스 시절에도 나왔던 기사들 보면 하우가 선수선정에 크게 입김을 넣진 않고 그저 구단에서 최종 yes/no 에대한 결정권은 존중해준다 정도였습니다. 근데 그런 기조에서 갑자기 감독이 주축이 되어 치른 첫 이적시장을 전적으로 감독 책임으로 보는건 무리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난 몇 이적시장의 최대 병크는 사실 사온 선수보다 내보낸 선수였는데 (이삭, 민테, 앤더슨 등) 그거에 하우가 어떻게 더 낫게 대응했을수 있을지 참 궁금합니다. 지킨 상태에서 보강을 비슷하게 했다면 오히려 좋은 보강이였다고 평가했을거라 믿습니다.

Joelinton7

Joelinton7님의 댓글

Joelinton7 작성일

힘들긴 해도 축구팬으로서 이런저런 시절들 견디며 맷집 키우는거죠 뭐..

spin906

구름님의 댓글

구름 작성일

답답하고 짜증나니 홈에서 야유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뭐 누가 봐도 재밌는 축구를 보여주지 못 하는건 맞으니까요.

대신
웃으면서 볼 사람은 웃으면서 보고 화낼 사람은 화내면서 보면 되죠.
대신 웃는 사람을 바보, 호구 취급해서는 안되고
화내는 사람을 선민사상 가지고 바라보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뭐가 됐든 둘 다 팀을 사랑해서 나오는 모습인데 굳이 하나로 굳힐 필요는 없죠.
어디든 자신의 생각이랑 다르다고 꼬집는게 문제입니다.

tkdlem30

캐롤은앤디님의 댓글의 댓글

캐롤은앤디 작성일

공감합니다. 어느 한 의견에만 매몰되어 다른 쪽을 배척하는것만 지양한다면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것은 언제든 있어야한다봅니다.

bjh716

Woltemade님의 댓글

Woltemade 작성일

하우 감독을 지지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경기력을 옹호하고 현재 상황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직전 시즌 리그컵을 우승한 감독을 이번 시즌 성적이 좋지 못하다고 범인으로 몰아가는 것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저도 재미있는 경기 보고싶고 요즘 경기 보기가 힘들고 제발 잘 좀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매우 큽니다.

선수 영입에 관해 저 또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이례적으로 이삭의 사건으로 인해 계획적인 선수 영입에 큰 차질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효율적인 스쿼드를 당장 구성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하우를 지지한다 가 아니라 현재 이 분위기를 타파할지 휩쓸릴지 두고 봐야한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바보여서 무작정 하우를 응원하는게 아니라 결과를 보여줬던 경험이 있기에 믿고 지켜보는 겁니다.

하우 감독을 비판하시는 분들에게 욕하지 말라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하우 아웃이 절대적인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제발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glim6296

론돈님의 댓글

론돈 작성일

시즌끝나고 봐야죠

작년처럼 부진 사이클 깨고 올라올 수도 있고 (라기엔 본머스/울버햄튼때부터 꼬인 것 같은데...)

반등못하면 충분히 잘릴 수도 있지 않을까요?

chipmail

pathfinder님의 댓글

pathfinder 작성일

본 글에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이렇게 팀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서로 논의를 이어가면서, 이 어려운 시기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cho014

KDyer님의 댓글

KDyer 작성일

사실 팬 입장에서 이렇게 안풀리는 시즌에 팀에게 외칠 수 있는 응원 아니면 목소리가 감독 교체밖에 없긴하죠.
선수를 당장 바꾸라 하는것도 어렵고, 구단주보고 나가라 할 상황도 아니니 자연스레 (변경 가능한) 슬럼프의 원인이 감독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 맞긴 합니다. 그래서 그리 말씀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의미는 있는 말이라고 보구요. 다만 저도 지금은 좀 더 기다려봐 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네요. 적어도 시즌말 까지는요.
 개인적으로는 길게는 재정적인 고삐가 좀 풀리게 되는 다음 여름 이적시장 보내고난 뒤 다음시즌까지도 지켜볼만한 여지는 있다고 생각하구요.

kysl

아펠리온님의 댓글

아펠리온 작성일

펨코랑 분위기가 다른 건 당연한 일이죠.. 거긴 필터링이 없는 곳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