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기다리며 심심한 분들을 위한 하이라이트 끌어올리기 vs 아스톤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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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주었던 9번 윌슨, 언제나 열심이던 파라과이의 손흥민 알미론, 우측 공격장면엔 언제나 있던 트리피어 등등
지금도 건재한 선수들도 많구요
힘든 경기라는것 알지만 오늘도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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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맹의드리블님의 댓글
막시맹의드리블 작성일가끔은 알미론에 왼발이 그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