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기다리며 심심한 분들을 위한 하이라이트 끌어올리기 vs 아스톤빌라

페이지 정보

cho014
작성자KDyer
댓글 1 조회 47회 작성일 2026. 02. 15 01:21

본문

믿음을 주었던 9번 윌슨, 언제나 열심이던 파라과이의 손흥민 알미론, 우측 공격장면엔 언제나 있던 트리피어 등등

지금도 건재한 선수들도 많구요

힘든 경기라는것 알지만 오늘도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Sssyoucando

막시맹의드리블님의 댓글

막시맹의드리블 작성일

가끔은 알미론에 왼발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