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에 입덕하게 되신 계기가 다들 어떻게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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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did9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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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조회 545회 작성일 2025. 07. 1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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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딩시절 박지성의 맨유 이적으로 인해

주말마다 스포츠를 사랑하시던 아버지와 함께 맨유 경기를 같이 봐오다가

얼룩말같은 유니폼을 입은 뉴캐슬 유니폼이 마음에 든다는 간단한 이유로 계속 응원해왔습니다

 

최근 팀 성적도 점점 좋아지고 사이트도 깔끔하게 리뉴얼 되면서

우리도 빅클럽 반열에 들어가고 있구나 라는게 실감이 나네요

 

자주 챙겨보던 이스타 TV에 수장님도 심심찮게 등장하시고 ㅎㅎ

매너있게 사이트가 운영되어 왔는데 맥클라렌에 의해 강등당하던 시절 욕채팅방 오픈했던 웃픈 기억도 나네요 ㅋㅋㅋ

살면서 뉴캐슬이 우승한번 하는걸 지켜보는게 버킷리스트 였는데 그렇게 멀지 않아보이는 것 같아서

행복한 요즘입니다 다들 건승!!

댓글목록

eloso88

BetHesTorm님의 댓글

BetHesTorm 작성일

피파06이요 ㅎㅎ 커리어모드 하려면 별 4개 팀을 골라야 하는데 토트넘 아니면 뉴캐슬이었거든요
영화 골을 본 김에 뉴캐슬을 골랐고 지금까지 이어졌죠 ㅎㅎ

irish01

기름만세님의 댓글

기름만세 작성일

영화 골 로 입문하게되었어요 ㅋㅋ 역시 전설ㅇ 산티아고 뮤네즈 ㅋㅋ

tkdlem30

캐롤은앤디님의 댓글의 댓글

캐롤은앤디 작성일

산티아고 뮤네즈 동기 반갑네요ㅋㅋㅋ 저도 뮤네즈땜에 팬됐어요!

irish01

기름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기름만세 작성일

이제 댓글을 보았네요 반가워요 뮤네즈 동기 ㅋㅋ

whdgus071699

탕수육학살자님의 댓글

탕수육학살자 작성일

저는 초딩때 뉴캐슬vs아스날 4:4 경기 하이라이트 보고 반해서 그때부터 쭉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하늘의 별이 되었지만 티오테 선수의 마지막 왼발 동점 발리슛은 잊혀지지가 않네요!!

hacquemus20

툰날리님의 댓글

툰날리 작성일

본머스 시절 에디 하우를 좋아해서(+라이언 프레이저), 뉴캐슬 부임 후 경기를 챙겨보다가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생 막시맹의 메시 빙의와 트리피어의 프리킥 골을 보고 입덕해버렸습니다 ㅋㅋ

ohgyeongmin

영종대교님의 댓글

영종대교 작성일

오웬.비두카 보고 입덕!

jordiy

크레이그벨라미님의 댓글

크레이그벨라미 작성일

FM전인 CM시절 첫번째로 우승했던 팀이 뉴캐슬이어서 응원시작했는데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네요 😅

kmh1657

문캐슬님의 댓글

문캐슬 작성일

저는 우회사이트로 현지 중계를 봤을때, 경기전에 관중의 함성.. 그리고 매력적인 노래.. 그냥 그때부터였어요. 고등학교부터였으니 벌써 20년쯤이네요 이팀과의 인연이

allen0227

No9앨런시어러님의 댓글

No9앨런시어러 작성일

98 프랑스 월드컵때 앨런 시어러 알게 되어서..시어러의 팬에서 뉴캐슬의 팬이 됨..중계를 볼 수 있는 경로가 많지 않아서 짤로 많이 보고 결과만 보고 암튼 맘으로 응원했네요😂😂😂피파나 위닝도 무조건 뉴캐슬만 했을정도로 20여년 넘게 응원중이네요..

qkdk7

지퉁툰님의 댓글

지퉁툰 작성일

영화 골로 매력적인 팀인걸로 알고있다가
토날리 들어오고 미드필드 장악력에 반해서 입문했습니다.
옛날 자료 찾아볼수록 빠져드네요

jaeik0519

익스님의 댓글

익스 작성일

앨런 스미스 이적으로 팬 하신 분 혹시 아직 남아계십니까??

ggalchi1

툰마이님의 댓글

툰마이 작성일

박지성 epl오고 다들 맨유 응원하길래
다른팀 응원하고 싶어서 찾다가
리보이어랑 키어런 다이어 맞짱뜨는 영상보고
와씨 이팀이다 하고 입덕함

esc271b

esc271b님의 댓글

esc271b 작성일

20년전 골영화 보고 입문 했어요.
기차역이였나

Glen Foy:
Welcome to the toon.
Santiago Munez:
What's the toon?
Glen Foy:
It's where the Geordies live.
Santiago Munez:
What's a Geordie?
Glen Foy:
Someone who lives in the toon.

이부분에서 완전 빠져 버렸어요..

kiym424

뉴리터님의 댓글

뉴리터 작성일

호나스가 골넣고 춤추는 짤보고 입문했습니다

ds3mlb

깜달프님의 댓글

깜달프 작성일

그냥 당시에 1위 하는 팀은 싫었고 오웬이 월드컵 아르헨티나 전에서 원더골 넣는거 보고서 우와~ 했는데 시어라-오웬 투톱이 한 팀에서 뛰게 되었다는 소식에 관심 갖다가 영화 골도 보고.. 어느새 스며들었죠 ㅎ

toughnj

백살이다님의 댓글

백살이다 작성일

98월드컵 지역예선 당시 스포츠뉴스 끝날때 나오는 해외축구 클립에서
콜롬비아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대승을 했다면서 골 장면을 보여주는데
그게 바로 티노 아스프리야였죠.

그리고 98년 출시된 액츄아 싸커2 표지모델이 앨런 시어러였는데 표지모델 소속팀을 골라서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바로 그팀에 티노 아스프리야가 있었죠.

누가 물어보면 액츄아 싸커2 시어러 표지모델 얘기 정도만 하는데,
여기니까 티노썰도 같이 풀어봅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해인 99년 천재로 불리우던 키어런 다이어가 이적해오면서 굳히기 들어갔습니다 ㅎㅎ

vpghmc

Toonarmy99님의 댓글의 댓글

Toonarmy99 작성일

저하고 비슷한 시기에  ^^

vpghmc

Toonarmy99님의 댓글

Toonarmy99 작성일

99년에 뉴캐슬대학 석사과정에 들어갔는데, 기숙사에 작은 TV로 롭슨경의 데뷔전을 봤습니다.

drg0829

Sheepconscious님의 댓글

Sheepconscious 작성일

저는 축구 입문를 fm2020으로 했는데 그때 했던 팀이 뉴캐슬이었거든요. 그거 하다가 입대했는데 전역하고 사회로 돌아오니까 하갓동님께서 겨울이적시장을 거치고 기적적인 반등 스토리를 쓰고 계셨죠. 그렇게 입문하게 됐습니다!

cage0925

성남과뉴캐슬사이님의 댓글

성남과뉴캐슬사이 작성일

k리그 성남이 넘 못해서.....까치팀 찾아서 해축팀 뉴캐슬 응원하기 시작했습니다 WITH 기마랑이스

yitaeha

알란시어러님의 댓글

알란시어러 작성일

Cm이라는게임을하면서 해축입문시작.
06년 시비에르스키라는 선수가 있는데 이상하게 fm에서 관심이가서 뉴캐슬을 지켜보게됨.
리보이어 패싸움도 보고 3bㅡ기븐신도 듣고 보고.
시어러라는 선수의 스토리를알게된이후 이팀에 빠지게됨

kj6009

StJamesPark님의 댓글

StJamesPark 작성일

2010년~2012년 한 2년동안 군대 다녀오고 학교 복학전에 등록금이랑 뭐 이것저것 돈이나 벌자해서 알바 두개 새개씩 하던시절에 당구장에서도 알바를 했는데데 그때 당시 모이던 친구들중 한명이 첼시팬으로 같이 주말마다 당구장에서 축구 보면서 놀았습니다. 친구랑 재미삼아 만원빵 내기 하면서 나는 오늘부터 너네 팀 상대 팀 응원한다. 선언(팀 이름도 모르던) ㅋㅋ 그날 경기가 뉴캐슬 vs 첼시(파피스 시세의 UFO골) 그날 이후로 농담삼아 한말이 현실이 되서 팬질하고있습니다 ㅋㅋ

hhcisse77

현쁨님의 댓글

현쁨 작성일

파피스 시세 ufo골 보고 반해서 입덕하게 되었습니다...!

dudsusz

뽀뇽두두님의 댓글

뽀뇽두두 작성일

저는 프리미어 리그 경기 응원팀없이 그냥 보다가 오웬이랑 더프보고 입덕햇어요 ㅋㅋ

tjdahr1251

로차니님의 댓글

로차니 작성일

퇴사하고 새벽에 할꺼없어서 해축보기 시작했고 친구들과 겹치지않는 팀중에서 골라서 재밋게 보고있습니다 ㅋㅋ

punkrider

머쪽이님의 댓글

머쪽이 작성일

초딩 때 액추어사커2 라는 게임을 샀는데 당시에 시어러가 발리슛을 하고 있었고 BGM도 시어러~~ 요런 게 반복되었는데 그 때부터 시어러 입덕으로 뉴캐슬 팬이 되었습니다!

herojack

조마랑님의 댓글

조마랑 작성일

시티 팬 친구랑 축구를 봤는데 그게 하필 뉴캐슬전이었습니다. 막시맹은 날아다니고 알미론은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트컴은 프리킥 꽂아넣고, 야마? 있는 모습에 바로 반해버렸네요

evemania0606

나의영웅놀란님의 댓글

나의영웅놀란 작성일

98 월드컵 시어러를 보면서, 저 선수는 어디서 뛰길래 저런 플레이를 할까?
그게 시작이었습니다 ㅋㅋㅋ

stricer

No9Shearer님의 댓글

No9Shearer 작성일

2003~04년 쯤이었던 거 같네요. 앨런 시어러에 꽂혀서 여기까지 왔어요.ㅋㅋㅋ
시어러옹이나 바티골 같이 수비수들 박살내는 공격수들을 좋아하거든요. 요즘은 그런 선수가 없네요.

asmp4

세나님의 댓글

세나 작성일

유니폼 보고 결정

opcovo

Cabaye님의 댓글

Cabaye 작성일

마이클 오웬 따라서 입문했습니다 ㅎㅎ ㅠㅠ

lch5702

충냥이님의 댓글

충냥이 작성일

벤아르파 선수 단독 드리블돌파 골 보고 입덕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