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에게 전해진 감사 메시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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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시어러:
"감사하다는 말 외엔 더 할 말이 있을까요? 에디가 우리에게 준 모든 것들에 대해 말이죠. 웸블리에서 카라바오컵을 우승하던 그 날 에디는 내 뉴캐슬팬 인생 최고의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의 환상적인 밤들도 절대 잊을 수 없죠. 우린 영원히 그를 잊지 못할 겁니다."
파비앙 셰어: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감독님. 부임한 첫날부터 우리를 믿어줬고, 결국 모두가 각자의 잠재력을 만개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과 이루어낸 모든 것에 영원히 감사할 것입니다. 당신은 훌륭한 감독을 넘어 훌륭한 인간이었습니다."
제이컵 머피:
"고맙습니다 감독님. 우리 모두의 인생을 바꿔준 것도, 우리를 하나로 만든 것도 당신이었어요. 팀을 영광으로 이끌며 감독님이 보여주신 보살핌과 인내에도 감사드립니다. 당신을 통해 우린 안정을 찾았고, 희망을 발견했으며, 더 나아가 우리만의 정체성을 만들 수 있었어요. 감독님은 영원히 우리의 일원일 것입니다."
닉 볼테마데:
"이 위대한 구단에 절 믿고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감독님과 모든 코치진의 앞날에 멋진 일들만 일어나길 바랍니다. 모두들 저를 믿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정말 멋진 사람들이었습니다."
키어런 트리피어:
"절 위해 해주신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감독님. 당신은 트로피와 함께 뉴캐슬에 희망을 다시 깃들게 한 장본인이에요. 우승하던 그 날은 저와 팬들 모두가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 다음 커리어에 행운을 빕니다."
윌 오술라: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가 이뤄낸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조엘링톤:
"절 위해 해주신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감독님. 감독님, 그리고 코치진과 함께 일한 것은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모든 기억은 우리와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감독님과 가족의 앞날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친구여."
제이컵 램지:
"구단에 온 지 얼마 안 된 제게도 감독님이 뉴캐슬에서 얼마나 사랑받는 분인지 순식간에 알 수 있었습니다. 절 믿고 이 구단으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독님. 이 구단에 엄청난 역사를 남기셨습니다."
루이스 홀:
"감독님 밑에서 뛸 수 있었던 것은 제게 엄청난 영광이었습니다. 절 위해 피치 안팎으로 쏟아주신 정성에 대해선 아무리 감사하다고 말을 해도 갚지 못할거에요."
스벤 보트만:
"우리가 함께한 멋진 시간들을 기억합니다, 저와 이 구단을 위해 감독님이 일궈낸 업적은 아무리 감사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안토니 엘랑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절 믿어줘서 고맙습니다 감독님, 당신 밑에서 이 엄청난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로 뛴 것은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었어요. 감독님의 유산은 절대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하비 반스:
"이 구단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그리고 환상적인 순간들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합니다. 감독님이 내내 보여주신 신뢰와 지지에도 감사드립니다."
티노 리브라멘토:
"단순히 감사하단 말은 부족합니다. 저와 구단, 그리고 도시에 당신의 족적은 영원히 남아있을 것입니다."
브루노는 football 게시판에 올라온 다른 분의 글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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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두발모아님의 댓글
두발모아 작성일
하우 부임 첫날 7시도 되기 전에 출근해서 완전히 팀을 바꾸어 놓았죠. 기억에 선합니다.
다시 볼 날까지 잠시 안녕이네요.
니키버뜨님의 댓글
니키버뜨 작성일감독으로서 뿐만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존경받네요.
막시맹의드리블님의 댓글
막시맹의드리블 작성일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미울때도 있었지만 이제 영원히 사랑합니다
은족구비야님의 댓글
은족구비야 작성일좋은기억 많이 남겨주고 인간적으로도 좋은 감독으로 기억되는군요. 트위터 공계의 헌정영상을 보니,과거 멤버들도 생각나고 좋았던 순간들도 많이 떠올랐습니다. 한편으로는 지난시즌 내내 답답했던 경기력은 무엇때문이었을까를 생각해봤는데 전술의 유연성 이런건 이미 입아픈 논란이고 세대교체가 참 안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젊은 엔진들을 떠나보내고 베테랑들과 작별하는데 적절한 영입이 이뤄지지 못한 몇번의 이적시장들이 떠올랐습니다. 참 안타까운 순간들이 많았네요. 저도 한때 하우랑 오래도록 함께 하는 상상도 해봤었는데 말이죠.
KDyer님의 댓글의 댓글
KDyer 작성일사실 세대교체도 나름대로 진행되고 있긴 했지요.. 트리피어/댄번 -> 리브라멘토/홀, 머피->엘랑가, 셰어->챠우 등등.. 모든 시작은 그녀석의 땡깡이었던...
No9앨런시어러님의 댓글
No9앨런시어러 작성일Thank you gaffer🙏👏👏👏
캐슬리님의 댓글
캐슬리 작성일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