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적시장 영입 가능성은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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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내부자들이 말하는 이번 이적시장의 영입 가능성과 현실적 타깃들

이번 이적시장에서 1군 영입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나오지 않는다.
우선 맷 타겟의 임대 복귀 가능성이 고려되었으나, 맷 타겟이 보로에 남고 싶다는 뜻을 보이면서, 가능성을 줄어들었다.
대신 루이스 홀의 건재함과 댄 번의 복귀, 알렉스 머피라는 백업의 존재로 왼쪽 풀백의 염려는 덜었다. 머피의 임대 가능성도 제기되었으나 스쿼드 뎁스 차원에서 보내지 않을 전망이다.
시급한 포지션은 중앙 수비수다. 파비앙 셰어는 4월 초까지 결장이 불가피하다.
따라서 이번 주 미팅이 있었고, 파리에서도 미팅이 이어졌다. 그래서 시장 마감 전 영입 가능성이 반반까지 올라갔다고 한다. 특히 파리 미팅에서 로스 윌슨과 앤디 하우도 동석하며 가능성이 커졌다.
주말 동안 뉴캐슬은 영입을 계속 시도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 이적시장 예산은 20M~25M파운드로 예측된다.
이번주 언급된 이름은 아탈란타의 수비수, 오딜롱 코수누다. 레버쿠젠 시절부터 주의깊게 지켜봤고, 세리에에서도 지속적으로 체크하였다. 대신 실제 협상 단계의 국면은 아닌 것으로 파악된다.
그리고 같은 팀의 17세의 수비수 어니스트 아하노르도 지켜보고 있다. 여러 유럽 클럽의 관심을 받는 선수다.
제노아의 잉글랜드 U21 대표, 브룩 노턴-커피와 레체의 티아고 가브리엘도 관찰 대상이다.
툴루즈의 다얀 메탈리에를 영입할 움직임도 있었으나, 현재 무릎 부상인 상태다. 한편, 커트 주마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수 있는 기회도 제안받았지만, 영입하지 않을 방침이다.
떠날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는 자말 러셀즈가 있다. 사우디 오퍼 이야기도 있었으나, 선수의 의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터키 클럽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행선지는 터키행일 가능성이 크다.
윌록은 파리전에서 활약을 보였고, 이달 초 여러 제안이 있어 이적 가능성이 높았지만 현재로선 뎁스상 남을 것으로 보인다. 리즈, 크리스탈 팰리스가 관심을 보였었다.
에밀 크라프트는 부상으로 이번 달 이적은 어렵고 트리피어도 오른쪽 한자리를 위해서 잔류하겠으나, 재계약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있다.
오술라에 관심을 가지는 클럽은 마르세유다. 다만 마감 전 이적이 성사되려면 합당한 제안이 있어야할 것이다. 부상 복귀한 현재로선 공격옵션으로 유용해 보인다.
여름 이적시장에는 여러 포지션에 보강을 구상할 것이다. 공격수 역시나 마찬가지고, 중앙 미드필더엔 알크마르의 키스 스밋에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인데, 이적료는 50M가량이 들 것이다. 다만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궁극적으로 원하고 있다. 하지만 큰 이적보다는 뉴캐슬로 오는 것이 나을 수 있다는 점으로 설득해볼 것이다.
골키퍼나 수비수 전반에 걸친 구상을 여름에 할 것이다.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5509945/newcastle-eddie-howe-serie-defender-transf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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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Woltemade님의 댓글
Woltemade 작성일
이번 겨울 영입은 쉽진 않아보입니다...
판매는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No9앨런시어러님의 댓글
No9앨런시어러 작성일남은 시즌 경기들 무사히 잘 치룰수 있길...여름 이적 시장까진 버텨야 할 듯...
NUFCRanger님의 댓글
NUFCRanger 작성일아무래도 겨울에는 선수 몸값이 엄청 뛰는지라...
pathfinder님의 댓글
pathfinder 작성일어린 선수 보강으로 가닥은 잡은거 같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