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잉글랜드 국대 승선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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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gldklk5j34o
뉴캐슬의 윙어 하비 반스가 부상당한 에베레치 에제를 대신해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소집될 예정입니다.
에제는 하체 부상으로 인해 일요일에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카라바오컵 결승전(아스널 0-2 패)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반스는 지난 2020년 10월 웨일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유일한 국가대표 출전 기록을 세운 이후 처음으로 다시 소집되었습니다.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는 3월 27일 우루과이, 3월 31일 일본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릅니다. 반스는 이번 시즌 뉴캐슬 소속으로 모든 대회를 통틀어 14골을 기록 중입니다.
한편, 바이어 레버쿠젠은 수비수 자렐 콴사가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이번 잉글랜드 친선 경기 명단에서 제외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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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펠리온님의 댓글
아펠리온 작성일기복은 있지만 정말 열심히 뛰는 선수라 국대 한번 더 가길 바라긴 했는데 타이밍이 영 기뻐하기엔 좀 그런 타이밍이네요
다웬님의 댓글
다웬 작성일솔직히 좀 의문입니다. 잉글랜드 왼쪽 위이 얼마나 없으면 반스까지 뽑아가는지
은족구비야님의 댓글의 댓글
은족구비야 작성일같은 생각입니다..
마일리박승수님의 댓글
마일리박승수 작성일부상은 안된다 !!!
돌아와앤더슨님의 댓글
돌아와앤더슨 작성일반스가 잉글랜드였군요. 왜 지금까지 스코틀랜드라고 생각했던거지;;;
론돈님의 댓글의 댓글
론돈 작성일본인이 스코틀랜드 국대는 거절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