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파비안 셰어, 계약 연장, 뉴캐슬과 함께 1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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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id10
작성자니키버뜨
댓글 14 조회 655회 작성일 2026. 06. 0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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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의 수비수, 파비안 셰어는 새로운 1년 계약을 체결하였다.

셰어는 이번 6월까지만 계약이 되어 있었지만, 26/27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이제 뉴캐슬에서 9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된다.

2018 7월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에서 뉴캐슬로 합류한 셰어는, 현재 뉴캐슬에 있는 선수 중 두번째로 오래 남아있는 선수다.

셰어는 지금까지 총 251경기를 출전, 두 차례 챔피언스 리그 진출, 카라바오컵 우승에 기여했다. 수비수지만 22골을 기록했다.

 

Fabian Schar : "뉴캐슬에 남게 되어 정말 기쁘네요. 여기서 보낸 8년 동안 많은 것을 이뤘지만, 아직 더 이룰 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뉴캐슬은 내 집이라고 부를 수 있어서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뉴캐슬 도시와 구단에 있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두가 알 거예요. 1년 더 함께 한다니 너무 기쁘네요."

"지난 시즌은 부상때문에 좋은 방식으로 끝맺지 못했어요. 이제 완벽한 몸상태를 되찾아, 다음 시즌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걸 쏟겠습니다."

 

Eddie Howe : "셰어는 제가 뉴캐슬에 온 이후, 정말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또 함께하게 되어 기쁘네요."

"경기력, 그리고 팀을 이끄는 리더쉽, 경험 등 굉장히 가치 있는 선수입니다."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지만, 전까지 경기력은 좋았고, 빌드업, 수비, 그의 경험들이 리그 마지막에 그리웠습니다."

"셰어는 회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다음 시즌에는 다시 경기장 위에서 보고 싶습니다."

 

Ross Wilson : "구단에 헌신해준 파비안 셰어와 1년 더 여정을 함께해서 기쁩니다."

"셰어는 구단에서 아주 높게 평가받고 있고, 8년 동안 미친 긍정적 영향력은 앞으로도 경기장 안팎으로 아주 중요할 것입니다."

"재계약 과정에서 여러 논의가 있었지만, 시즌을 마치고 셰어의 미래를 빠르게 결정하자는 뜻을 모두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르게 확정지을 수 있어서 기쁘고, 프리시즌 합류한 모습 기대합니다."

 

https://www.newcastleunited.com/en/news/fabian-schaer-extends-newcastle-united-stay

댓글목록

chipmail

pathfinder님의 댓글

pathfinder 작성일

대환영입니다!

leekj1213

스타슈터님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

1년더라니 너무 환영입니다. 콜로치니 이후 최고의 수비수 레전드라고 생각하는데 기왕이면 폼 올려서 10년 채우고 은퇴하고 가면 좋겠습니다.

ds3mlb

깜달프님의 댓글

깜달프 작성일

몸 관리 잘 해서 10년 채웠으면 좋겠네요 ㅎ
우리 와이프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인데 다행(?)이네요 ㅎㅎ

skawnslek

회산개님의 댓글

회산개 작성일

현 최애ㅜㅜ 고마워요

festsword

마일리박승수님의 댓글

마일리박승수 작성일

저도 대환영입니다

cage0925

성남과뉴캐슬사이님의 댓글

성남과뉴캐슬사이 작성일

나이스!!!!!!!

cho014

KDyer님의 댓글

KDyer 작성일

콜로치니보다 더 오래 머물게 되는군요! 어느덧 뉴캐슬 레전드 반열에 올라갈 선수네요

YSHana

YSHana님의 댓글

YSHana 작성일

1년 연장도 좋지만 가능하면 10년 채우길

toon_moomoo

툰코무무님의 댓글

툰코무무 작성일

기쁘다!

pjeh98

뎀바투톱님의 댓글

뎀바투톱 작성일

뉴캐슬 레전드

bjh716

Woltemade님의 댓글

Woltemade 작성일

나이 먹을수록 더 멋있어지는 셰어형님
다치지 말고 행복 축구 함께 했음 좋겠습니다

Joelinton7

Joelinton7님의 댓글

Joelinton7 작성일

좋네요 ㅋㅋ

dooyoung97

NUFCRanger님의 댓글

NUFCRanger 작성일

나이스!! 근데 센터백인데 251경기 22골ㄷㄷ

kysl

아펠리온님의 댓글

아펠리온 작성일

박살난 수비진 멘탈에 경종을 울려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