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부상 생각보다 경미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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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포워드 앤서니 고든이 맨시티와의 카라바오컵 준결승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조기 교체된 후, 브렌트포드와의 맞대결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교체 아웃된 직후 당초 우려했던 것만큼 부상 상태가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크로니클 라이브(Chronicle Live)는 고든이 오늘 정밀 검사(스캔)를 받을 예정임을 확인했습니다. 고든은 진단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3주 내에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https://www.chroniclelive.co.uk/sport/football/football-news/newcastle-face-massive-anthony-gordon-3336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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