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테인 독점] 애디하우 사임예정 후임 마티아스 야이슬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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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1.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직 사임
- 하우는 시즌 종료 후에는 잔류하기로 했지만 최근 마음을 바꿔 사임을 결정.
- 구단에 "축구에서 잠시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
- 양측은 갈등 없이 원만하게 결별하는 분위기.
2. 후임은 마티아스 자이슬레가 유력
Matthias Jaissle
- 뉴캐슬과 협상이 상당 부분 진행됨.
- 현재 알 아흘리 감독.
- 알 아흘리 역시 뉴캐슬처럼 PIF가 소유한 구단.
- 최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2연패(2025, 2026)를 달성.
- 공격적이고 강한 압박(레드불 계열 스타일)의 축구를 추구.
3. 하우의 뉴캐슬 업적
2021년 11월 부임 당시
- 뉴캐슬 리그 19위
이후
- 강등권 탈출
- 2022-23 챔피언스리그 진출
- 리그 상위권 복귀
- 2025 카라바오컵 우승
- 70년 만의 국내 메이저 트로피 획득
따라서 기사에서는
하우는 영원히 뉴캐슬의 전설로 기억될 것이라고 평가.
4. 하지만 2025-26 시즌은 실패
지난 시즌
- 리그 12위
- 챔피언스리그 16강 탈락
- 바르셀로나에 합계 8-3 패배
- 리그 후반 17경기 5승
성적이 크게 떨어지면서 감독 입지가 흔들렸음.
5. 사실 하우는 이미 한 번 유임됐다
시즌 종료 후
PIF 대표단과 구단 수뇌부가 회의를 진행.
결론은
- 시즌은 실패였음.
- 하지만 책임을 모두 하우에게 돌리지는 않음.
- 계속 맡기기로 결정.
즉,
한 번은 신임을 받았지만 결국 본인이 떠나는 선택을 한 것.
6. 이번 여름 뉴캐슬 상황도 매우 혼란
기사에서 언급된 상황
- 앤서니 고든 바르셀로나 이적
- 산드로 토날리 토트넘 이적
- 브루노 기마랑이스는 아스널 이적설
- 원하는 선수 영입 실패
- 어린 선수들 위주 영입
즉
주축 선수들이 계속 빠지고 전력 보강도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내용.
7. 조지 콜킨의 분석
디 애슬레틱 뉴캐슬 담당 기자는
이번 사임은 단순한 감독 교체가 아니라
"한 시대의 종료"
라고 평가.
이유는
- 뉴캐슬 부활의 상징이었고
- 트로피를 안겨준 감독이며
-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감독 중 한 명이었기 때문.
하지만 문제도 지적
지난 시즌
- 이삭 이적
- 대체자 영입 실패
- 이적시장 운영 혼란
- 성적 하락
등이 겹치면서
구단 내부 분위기가 계속 나빠졌다고 분석.
8. 앞으로 뉴캐슬이 해결해야 할 문제
기사가 던지는 질문
- PIF는 여전히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인가?
- 기존 프로젝트는 계속되는가?
- 브루노는 남는가?
- 새 감독 체제는 성공할 수 있는가?
- 개막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팀을 재정비할 수 있는가?
즉,
감독 교체보다도 구단 전체의 방향성이 흔들리고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자이슬레는 어떤 감독인가?
Ralf Rangnick의 영향을 크게 받은 감독.
특징은
- 전방 압박
- 높은 수비 라인
- 빠른 공격 전환
- 공을 빼앗으면 즉시 공격
- 공격적인 축구
본인이 인터뷰에서 말한 철학도
"최대한 빨리 압박하고, 공을 탈취하면 가능한 한 빨리 상대 골문으로 전진하고 싶다."
였습니다.
한 줄 요약
이 기사는 에디 하우가 자진 사임을 결정했고, 후임으로 마티아스 자이슬레가 사실상 낙점됐으며, 뉴캐슬은 감독 교체와 함께 주축 선수 이탈·이적시장 혼란 속에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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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문캐슬님의 댓글
문캐슬 작성일
지금까지 뉴스를 보면 영입 직전에 픽은 하우가 했다는데, 선임 감독에 입맛에 맞을지 걱정이고, 이 상황을 좋아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두발모아님의 댓글의 댓글
두발모아 작성일
당연히 감독이 원하지 않는 선수는 영입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어떤 감독이 오더라도 감독의 승인이나 동의 없이 진행된 영입은 실패로 이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PL은 MLB처럼 단장 주도형으로만 운영되는 시스템이 아니니까요.
이와 별개로 이번 여름 영입된 선수들을 보면 이전과는 결이 확실히 달랐습니다. 그래서 디렉터가 좀 더 주도하는 영입인가 싶었는데, 어쩌면 하우 감독이 관여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감독 교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겉으로는 갑작스러운 사임처럼 보이지만, 구단 내부에서는 이미 후임 감독 면접 등을 진행해 왔을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이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밝혀질 것으로 봅니다.
이번 사임을 계기로 일각에서 우려하던 특정 인물로의 권력 집중 현상은 해소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새 감독이 부임하면서 구단 내 권력 구조가 어떻게 재편될지, 그리고 그 시스템이 잘 작동할지 흥미롭게 지켜볼 대목입니다.
다웬님의 댓글
다웬 작성일
드디어 안되겠다 생각이 든 모양이네요.
어쨌든 능력있는 새 감독 선임 해서
이번시즌 잘 넘길 수 있기를
Toonarmy99님의 댓글
Toonarmy99 작성일페북에서 방금보고 들어왔는데 사실인가 보네요
니키버뜨님의 댓글
니키버뜨 작성일
크로니클에서 구단에 확인결과 확정이 맞다고 합니다.
야이슬레는 사실상 내부 승격 느낌이네요.
갓랭이님의 댓글
갓랭이 작성일프리시즌 경기력이 참 암담했는데 새로운 감독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NUFCRanger님의 댓글
NUFCRanger 작성일
그 동안의 하우와 코치진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고생많았습니다.
그나저나 후임으로 유력한 마티아스 자이슬레는 88년생 아주 어린 감독이네요ㄷㄷ 셰어랑 3살차이...
새로운 반등을 낼 수 있는 선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우려되는점은 랑닉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면 하우가 추구하는 축구급으로 많이 뛰는 축구를 한다는건데 이 부분이 좀 우려되네요
KDyer님의 댓글
KDyer 작성일
다음시즌 기대30% 걱정70%이었는데 나름 그래도 웃으면서 헤어질 수 있는 시점에 내려놨네요
하우감독님 정말 고생 많으셨고 고마웠습니다.
이제는 뉴캐슬이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가 관건이 되겠네요.
스타슈터님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
경질까진 좋은데 자이슬레같은 뉴비감독 선임이 맞나요...
결국 사임/경질 시나리오에서 제일 우려했던게 하우보다 더 별로인 감독이 선임되는건데 뭔가 그렇게 될것같은 느낌이..
하우도 경질이 아닌 자진사임한거 보면 보드진 행보가 마음에 안들어서 관둔거 같은데요..
Toonarmy99님의 댓글의 댓글
Toonarmy99 작성일리버풀 감독설도 있었고, 밀란 감독후보 1순위였는데 밀란이 바이아웃(600만유로) 지르기 싫어서 아모림은로 전환했다는 얘기도 있으니 뉴비까지는 아닌것 같습니다.
스타슈터님의 댓글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
유망한건 아는데 경험이 많은건 아니니까요.
지금 PL이 빅리그 상위권 팀 경험 없는 감독이 살아남기에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해서요.
흑곰도사님의 댓글의 댓글
흑곰도사 작성일
경질이 아니라 스스로 사임으로 알고 있어요
이거 근데 타이밍이 너무 안좋네요 시즌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NUFCRanger님의 댓글의 댓글
NUFCRanger 작성일
하루아침에 사임을 결정하지 않았을 거고 바로 다음 감독 유력 후보가 뜬 걸 보면 사임을 구단에 통보하고 꽤 시간이 지난 것 같기는 합니다.
후보군이야 미리 짜놨다 해도 여러 후보 면접이나 급여, 코치진들 선임등등의 신경을 쓸 게 많을테니까요. 아마 기존 선수들이나 이적해온 선수들도 새로 감독이 온다는 사실 성도는 알고 준비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카더님의 댓글의 댓글
카더 작성일챔스 16강 감독입니다
스타슈터님의 댓글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
위에도 적었지만 유망한건 알고 있습니다. 다만 PL급 리그에서 풀시즌을 경험해보지 못했고 미지수가 너무 크다고 생각해서요.
온다면 잘해주길 바래야겠지만 좀 도박수인것 같긴 하다는 생각입니다.
라면먹고생각님의 댓글
라면먹고생각 작성일선수도 선순데 감독이 과연 팀이랑 잘맞을지 그리고 시즌시작낀지 시간이 너무 부족한데...
구름님의 댓글
구름 작성일
나가는 타이밍도 참...ㅋㅋ 경기때 전술 바꿀지 말지 어영부영 하듯이 프리시즌 중간에 사임하네요.
해준건 없진 않지만 솔직히 기대보다 못한 감독이었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오길 기대할 방법 밖에 없네요. 이번시즌은 자체 리햅시즌이라 생각하겠습니다ㅠ
YSHana님의 댓글
YSHana 작성일작년과 똑같은 답답한 패턴은 안보겠지
네오캐스텐님의 댓글
네오캐스텐 작성일
모든 것이 하우 탓이라 생각하진 않지만, 구단 안팎의 지금의 난맥상을 풀어갈 역량이 하우에게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우 감독 고생 많으셨고, 야이슬레 감독이 좋은 모습 보였으면 좋겠네요.
두발모아님의 댓글
두발모아 작성일
정말 뉴뉴캐슬 시즌2 군요.
하나 다행인건 이제 감독 바꾸자는 이야기는 안 나오겠군요.
뭐 언젠간 또 나오겠지만 그때까진...
홍래님의 댓글
홍래 작성일젊지만 전술적으로 굉장히 열려있는 타입이라는점, 그리고 성과가 경력에 비해 상당하다는점, 그리고 본인 사임이후 레드불 잘츠부르크가 거대자본가지고 오스트리아리그서 많이 내려왔다는점.. 굉장히 맘에 듭니다. 누군 뉴캐슬 첨올때 커리어 갖추고 왔답니까? 전임팀 강등시키고 온건데
Postshearer님의 댓글
Postshearer 작성일다소 늦었지만 좋은 이별이네요
CastleBuilder님의 댓글
CastleBuilder 작성일
와우 잠잠하던 차에 반가운 소식이네요!
마지막 시즌이 아쉬웠지만 결론적으로는 레전드 감독이 되어 뉴캐슬 팬들의 마음속에 좋은 기억 심어주고 간 하우 감독님의 추후 커리어에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토이플님의 댓글
토이플 작성일
선수 영입부터 감독까지 진짜 젊은 피로 가네요
판을 다시 짤거면 이게 맞다고 봅니다.
성남과뉴캐슬사이님의 댓글
성남과뉴캐슬사이 작성일
으오 수뇌부 대체 무슨 생각이있는걸까요??? 정리하려면 시즌끝나고..하지...
아니 대체?? 이해가...
산톤님의 댓글
산톤 작성일
주축선수들 다 팔아제끼고 기마랑이스마저 NFS이 아닌 지금 상황에 염증을 느낀듯..
근데 어찌보면 기회가 될지도 모릅니다.
사실 이렇게 선수단이 물갈이되는 상황에서, 전형적으로 전술에 선수 끼워맞추는 하우의 운영방식은 다음시즌 폭망이 예상됐어요. 이적해와서 바로 잘써먹는 선수가 거의 없으니까요.
어짜피 망할거(?) 새로운 감독과 새로 시작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이건 로또 기대할수라도 있죠..
Cisse님의 댓글
Cisse 작성일
아니 이럴거면 리그 끝나고 사임을 하던가...
물론 결과론적이지만 선수들도 남았을 수 있을거 같은데...
참 하우 여러모로 별로네요
깜달프님의 댓글
깜달프 작성일아쉬운건 하우가 사임 의사를 진작에 전달했으면 미리 준비를 해놨다가 이적시장 초기에 감독먼저 교체하고 선수단을 재편했으면 좋았을텐데 이해가 잘 안되네요. 엄청난 빅네임을 영입한 것도 아니고 같은 PIF 구단 감독 빼올꺼면서 시즌 시작 코앞에 움직인다는게.. 확실히 구단 움직이는 속도가 마음에 들지 않네요
스타슈터님의 댓글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
사실 감독이 안 구해진거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구단의 최근 기조는 감독들에게 크게 메리트가 없는 상황이고 그 상황에서 보드진은 차선인 하우가 최대한 남길 바란거겠죠.
결국 계속해서 느끼는게 하우는 이 팀이 이렇게 된 원인보다는 결과에 가깝다고 봐요. 수뇌부가 매력적인 팀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니 하우를 남기는게 그나마 나았던 상황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하우가 재차 사임의사를 표시하고 더이상 못막을것 같으니 부랴부랴 같은 PIF구단에서 감독 빼온 느낌이고요.
회산개님의 댓글
회산개 작성일나가라고 뭐라하더니, 나갔다고 뭐라하는 심보는 보기 불편하네요.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우승컵도, 챔스 복귀도.
스타슈터님의 댓글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
그니까요 ㅋㅋ
후속기사 보면 하우도 진작에 나가려고 의사표명 했지만 후임 찾을때까지 최대한 공백없게 대의상 남아준것 같은데.. 떠나는 타이밍까지 가지고 나무라는 발언들은 좀 보기 그렇네요
No9Shearer님의 댓글
No9Shearer 작성일
감독 교체의 타이밍이 아쉽네요..
이번 시즌도 꽤 어렵겠네요. 주전이 나가고 어린 선수들이 오는데, 그나마도 새로운 감독으로 다시 시작을 해야 하니..
아무튼 그간 고생이 많았습니다. 2번이나 강등당하면서 몰락한 팀을 이 정도까지 만들어줘서 고맙구요.
제이콥머피님의 댓글
제이콥머피 작성일고마웠습니다. 하우 덕분에 20년 넘게 뉴캐슬 팬하면서 가장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 감독이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홍래님의 댓글
홍래 작성일좋게 나갈 타이밍 본인이 던진거죠. 기왕 나갔으니 나중에 감독하실땐 잘하시길.. 키퍼탓 그만하시고
모카라떼님의 댓글
모카라떼 작성일
바꿀 생각이었으면 프리시즌 전 교체했어야했는데 타이밍은 좀 별로네요.
이적시장 사이닝과 새로올 감독간의 시너지가 좋아야할텐데요..
별개로 구단주가 이 팀에 처음과 같은 야망이 있는지는 좀 확인하고 싶네요.
그간 고생했어요 하우감독~
롭슨경 이후 이런 호성과에..베니테즈 이후 이 팀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걸 보여줘서 고마워요~
BetHesTorm님의 댓글
BetHesTorm 작성일타이밍이 굉장히 마음에 안 들지만 새로운 분위기 전환으로는 좋아보이네요 ㅎㅎ
짜빱님의 댓글
짜빱 작성일타이밍이 정말 참 별로내요
R23PO님의 댓글
R23PO 작성일
타이밍이 별로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좋게 생각하자면 그래도 감독 교체 적기의 막차 정도는 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우 본인에게도 좋고 구단 입장에서도 한달 정도 남은 시즌과 이적시장이 있으니 나쁘지 않고요
최악은 중도 경질인데 그것을 면한 것만으로도 이번 건은 피차 좋은 이별입니다
리브라멘토님의 댓글
리브라멘토 작성일고마웠어요 하우 감독님 ㅠㅠ
세나님의 댓글
세나 작성일
와 다 나가네요
이럴 수가 있나요
해체하는 것고 아니고
온골툰아미님의 댓글
온골툰아미 작성일하우 나가면 전면 개편될거 누가봐도 예상되는 수순이라 어쩔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하우를 지지하는 팬이어서 더 아쉽긴 합니다. 다음 스텝으로 가기 위한 숨고르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에디 하우 그간 고생했고,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