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기마랑이스 영입협상 진전 vs 어떤 새로운 것도 없다

페이지 정보

squid10
작성자니키버뜨
댓글 9 조회 819회 작성일 2026. 07. 28 21:06

본문

이미지는 어제자 기마랑이스 휴가 사진

 

토크스포츠는, 아스날이 뉴캐슬의 캡틴, 브루누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뉴캐슬과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공식적인 접촉은 없었다고 부인하고 있지만, 토크스포츠가 확인한 바로는 75M 파운드 이상의 금액을 기준으로 구두합의에 다가가고 있다.

아스날은 기마랑이스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두고, 이달 안에 협상을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 앞서 토크스포츠의 보도처럼, 기마랑이스는 아스날과 개인 조건에 합의한 상태다.

뉴캐슬은 기마랑이스를 둘러싼 추측성 보도에 불편함을 가지고 있고, 아스날이 여전히 공식 제안을 하지 않은 점에 대해 불편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아스날 관계자들은 토크스포츠를 통해 이미 '세 차례 구두 제안'을 전했다고 주장한다. 

'공식 비드'를 어떻게 볼 것인지 견해차가 있고, 이런 용어 해석 차이는 아마 중개인을 통한 이적 협상 진행 방식때문이다. 

뉴캐슬은 이번 여름 이미 토날리와 고든을 떠나보냈다. 기마랑이스까지 떠난다면, 뉴캐슬은 주전 미드필더 2명을 잃게 되는 셈이다. 다만 뉴캐슬은 이미 아약스에서 션 스퇴르, 모나코에서 알라지 밤바를 영입했다.

기마랑이스는 현재 계약이 2년 남아 있어, 뉴캐슬은 기미랑이스를 서둘러 팔아야할 상황은 아니다.  

 

텔레그라프의 루크 에드워즈에 따르면, 뉴캐슬 측에 확인 결과 그러한 사실이 없다고 한다.

누군가 이 딜은 밀어붙이면서 이야기를 흘리고 있는데, 루크 에드워즈는 뉴캐슬 고위 관계자와 직접 통화를 마친 후 이야기를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기마랑이스 관련 현재 진행중인 것은 아무것도 없다. 새로운 내용도 없고, 현재 진행중인 협상도 전혀 없다.' 고 전했다.

크로니클의 리 라이더에 따르면, 아스날이 브루노 기마랑이스에 관심 있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으나, 현재까지 공식 제안은 없으며 협상이 진전됐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 라는 입장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 사안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https://talksport.com/football/4462277/arsenal-bruno-guimaraes-newcastle-transfer-news/

https://x.com/LukeEdwardsTele/status/2082070309340160101

https://x.com/lee_ryder/status/2082073183415410758

댓글목록

j100891380

뉴캐슬구단주님의 댓글

뉴캐슬구단주 작성일

아마도 아스널이 기마랑 에이전트 통해서 간 보고 있나 보네요...

allen0227

No9앨런시어러님의 댓글

No9앨런시어러 작성일

아~기분 나쁘네~자꾸 간 보면서 흔드는거 같아서..

cage0925

성남과뉴캐슬사이님의 댓글

성남과뉴캐슬사이 작성일

제발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KOR_clipsweep

흑백까치님의 댓글

흑백까치 작성일

뉴캐슬 모자 쓰고 평화롭게 낚시하는거 보면 별 생각 없길(?)

gillstar

돌아와앤더슨님의 댓글

돌아와앤더슨 작성일

대놓고 선수를 흔들어서 팀과 와해시키려는 의도가 보이는거 같습니다. 아스날은 이번 이적시장을 정말 지저분하게 진행하네요.

cho014

KDyer님의 댓글

KDyer 작성일

아스날도 아스날이고 에이전트도 정말 더럽게 일하는거 같아요.

dooyoung97

NUFCRanger님의 댓글

NUFCRanger 작성일

사고는 싶은데 우리가 요구한 금액은 낼 생각 없어서 언플로 선수한테 땡깡좀 피워서 가격좀 낮춰봐라 이런건가요? 너무 더럽게 일하네요

leekj1213

스타슈터님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

이거 그냥 대놓고 탬퍼링하는건데 에이전트 제제는 언제쯤 하려나요... 비니시우스 링크도 비슷한 느낌이던데 저런짓하는 에이전랑은 다들 장사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YSHana

YSHana님의 댓글

YSHana 작성일

20년 전 이나 지금이나 저 구단은 여전히 비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