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포드 관심 없음-리즈행, 아투볼루 설 부인, 윌록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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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유나이티드가 맨시티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 영입 협상을 진행 중이며, 선수 역시 리즈 이적에 마음이 기울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달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트래포드에 대한 관심을 다시 보였으며, 지난해 맨시티 이적 전에도 영입을 시도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리 라이더에 따르면 뉴캐슬은 제임스 트래포드 영입에 대한 관심을 식힌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공식 제안도, 협상도 진행되지 않았다.
마크 더글라스에 따르면 이제 제임스 트래포드의 뉴캐슬행 가능성은 현저히 낮아졌다. 그러나 뉴캐슬은 이미 한동안 다른 골키퍼 영입 후보들을 검토해 왔다.
디 애슬레틱은, 파르마의 자이온 스즈키와 브라이턴의 칼 러시워스가 뉴캐슬 골키퍼 영입 후보군에 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랭스에서 20세 골키퍼 에웬 자우엔을 영입했으며, 새로운 경험 많은 골키퍼가 합류할 경우 현재 주전 골키퍼 닉 포프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다만 닉 포프는 새 시즌을 앞두고 좋은 컨디션으로 훈련을 소화하고 있으며, 에디 하우 감독도 현재까지 포프의 프리시즌 모습에 만족하고 있다.
미드필더 알라지 밤바를 영입한 뉴캐슬은 골키퍼와 풀백 영입을 알아볼 것이다.
프라이부르크의 골키퍼 노아 아투볼루에 여러 루머가 나오고 있는데, 뉴캐슬은 선수에게 접근한 적이 없다.
알라지 밤바 영입은 기마랑이스 이적설과는 무관하다. 뉴캐슬은 올여름부터 6번 미드필더 보강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대신 밤바는 필요에 따라 8번도 가능하다.
한편, 베식타스는 뉴캐슬과 조 윌록 이적을 놓고 협상을 진행 중이며, 선수는 이미 베식타슈 이적에 동의했다. 개인 조건 역시 합의가 완료된 상태다.
뉴캐슬은 10M~15M유로, 베식타스는 6~10M유로를 생각하고 있고, 1년 남은 선수기 때문에 베식타스는 자신들의 제안이 적절하다고 본다.
빈첸조 이탈리아노 감독이 강하게 추진중이며, 양 구단 모두 최종합의가 될 거라고 낙관한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7354494/2026/07/23/leeds-james-trafford-manchester-city/
https://x.com/David_Ornstein/status/2080237132732354874
https://x.com/lee_ryder/status/2080242282519752704
https://x.com/MsiDouglas/status/2080243526969737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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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oelinton7님의 댓글
Joelinton7 작성일갑분 리즈가 경쟁에 들어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