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사 볼테마데 투톱 실험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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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전에서 위사를 전방에 놓고 볼테마데가 10번으로 뒤를 받치는 전술이었는데 새롭더라구요. 하지만 경기가 진행되며 약간 우리끼리 우왕좌왕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확실한건 볼테마데는 확실히 그 역할이 더 좋아보였어요. 아쉬운건 위사가 좀더 날카로웟으면 어땠을까.... 처음에 골이 들어갔으면 더 잘됐을거 같기도 해요
하우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 전술을 정규 전술로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하던데 (그럼 필요할때 땜빵 정도로 본다는거겟죠?)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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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ito님의 댓글
pito 작성일아직 전술적으로 가다듬어 지지 않았다고 보여지지만, 리그의 1/3 정도 팀들에게는 충분히 잘 통할 수 있는 포메이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3 미드필더 중 공백이 생길 때에도 변용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걱정스러웠던 점은 볼테마데의 스트라이커(킬러) 본성을 키워나가는데 저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위사의 영점 조정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 ... 였습니다
pacifist님의 댓글
pacifist 작성일
약간 예전 시비에르스키 느낌 나더라고요
장기적으로 쓰기에는 전술적 변화가 커서 어렵겠지만 가끔 변칙 전술로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No9앨런시어러님의 댓글
No9앨런시어러 작성일어느 정도는 가능성을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합을 맞추고 가다듬으면 플랜b로 사용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확실히 10번 롤에서 볼테마데가 편해 보이긴 했어요..
우히릴리님의 댓글
우히릴리 작성일
위사가 아직 맘이 조급해보여서 크게 시너지는 안났지만..
그래도 볼테마데 경기영향력이 올라가고 장점이 많이 살아나서 좋아보였습니다.
반스 첫골장면도 고든, 엘랑가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좋은장면 더많이 만들수있는 진형인건 맞아보여요.
지공상황에서도 좀더 다양성을 가져갈수도 있기에 계속 시도해볼만 한것같습니다.
다만 위사가 최근 두세경기에서 불필요하게 굳이 넘어지면서 마무리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이게 공격수들이 조급할때 나오는 장면들이라, 아직 심적부담이 있어보이는데ㅠ 빨리 자신감찾아야 더 빛을 발할것같아요
Woltemade님의 댓글
Woltemade 작성일
볼테마데 10번 롤에서 분명한 가능성을 보았지만 둘의 조합으로 보았을 땐 굳이 둘이 같이 쓰는거 보단 각각의 스트라이커로서 분위기 반전용으로 서로 교체하여 사용하는게 조금 더 낫지 않나 생각됩니다!
볼테마데 큰 체구로 활동량이 많은 10번 롤 사용 시 신체에 무리가 오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제시님의 댓글
제시 작성일좀더 지켜보면 좋을거같아요
툰코무무님의 댓글
툰코무무 작성일전 좋았어요. 이번 전반전, 올 시즌 경기 중 제법 시원한 축구 중 하나였던 듯.
툰코무무님의 댓글
툰코무무 작성일다만 위사가 좀 더 날카로워졌으면 하는 바람...
온골툰아미님의 댓글
온골툰아미 작성일나쁘지 않았습니다. 위사의 피니쉬가 좀 아쉬웠을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