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전 역대급 오심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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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전이 2:2 아쉽기 무승부로 끝났지만 경기를 바꿀수 있었던 오심 3개가 있었습니다.

일단 이장면은 대부분 기억하실겁니다. 이 장면은 정당한 몸싸움이 아닌 레슬링 경기에서나 나올법한 장면이라고 생각하는데 pk가 불리지 않았네요.

이 장면은 명백한 핸드볼이였습니다. 누가봐도 손에 닿았어요. 이게 불리지 않은것은 너무 심판이 편파적인것 같습니다.

자, 이장면도 신경쓰입니다. 볼테마데가 오프사이드가 아닌데 옵사라고 하네요. 이건 차이도 너무 큰거같은데. . . 옵사가 안불렸다면 pk여부 확인도 가능했고 골로 이어질수 있었기에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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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ito님의 댓글
pito 작성일
고든에 대한 찰로바의 몸통박치기는 트위터 영상으로 수십 번을 돌려본 것 같은데, 페널티킥이 주어져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반칙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여지도 생각해봤는데, 고든이 공을 지키기 위해서 몸을 수비수 등지려 할 때 수비수쪽으로 몸을 움직인 부분이 있었고, 그나마 찰로바가 공을 향해 다리를 뻗었다는 것도 있겠습니다만, 사실 공에 닿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 몸통박치기가 들어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것도 매우 공격적으로..
볼테마데의 패스에서 핸드볼 상황에 대해서도 VAR를 보고도 그냥 넘어간다는 것은 동의하기 힘든 판정이었는데, 상대적으로 이 상황은 언급이 안되고 있네요. 수비수가 공을 피하려는 움직임도 안보이고, 오히려 뻗는 동작으로 볼 수도 있는 상황이었고 중도적으로 보더라도, '공이 와서 맞아주니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듯 팔을 그대로 뻗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밖에도 반스의 단독 찬스에서 팔을 잡아챈 것이라던지. .. 여하튼 판정에 어리둥절했네요
NUFCgeordie님의 댓글의 댓글
NUFCgeordie 작성일저도 판정에 당황했어요. 특히 핸드볼은 너무 확실한 상황이여서... pk도요.
스타슈터님의 댓글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
그 판정 뒤부터 첼시 수비가 훨씬 과감해졌고 저희가 고전하기 시작했죠. 전방에 침투시도할때 그냥 담궈버리면 되는 정답이 있으니까요..
마지막 반스 끌어당긴것도 아지간하면 레드 나올 상황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막판이고 페널티까진 이어지지 않아서 상대적 중요도는 떨어졌지만 진짜 말도안되는 판정이였다고 생각해요.
스타슈터님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
사실 리그 성적 부진에 하우 책임이 없진 않지만 첼시전은 감독입장에선 진짜 억까 그 자체인 경기였죠. 먹힌 첫골은 xG 값 0.1 도 안되는 원더골 프리킥이였고.. 두번째로 먹힌골도 전술과는 무관한 수비수의 초대형 실수..
근데 그거도 모자라 거의 페널티 두개와 레드카드 하나를 오심으로 날렸는데 이기는게 더 이상하죠.
솔직히 경기력 자체는 꽤 괜찮았다고 봅니다. xG 는 거의 3배 차이였어요. 첼시 수비수들이 뭘 해도 박스근처에선 안부니까 점점 더 용감해진게 아닌가 싶고 그게 이런 결과로 나와버린듯 하네요.
NUFCgeordie님의 댓글의 댓글
NUFCgeordie 작성일하우는 너무 억울할것같네요. 인터뷰에서도 pk판정에 대해 얘기했고요.
뎀바투톱님의 댓글
뎀바투톱 작성일반자동 옵사 고장났다고 하더니 좀 손해본듯
블랙앤화이트님의 댓글의 댓글
블랙앤화이트 작성일하필 리그 순위 흐름상 중요한 경기에서...
그거슨진ㄹ1님의 댓글
그거슨진ㄹ1 작성일
핸드볼은 요샌 저 정도로는 잘 안 부는 것 같습니다.
고의성이 있거나 많이 어색한 위치여야 부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누가봐도 공은 두고 사람에게 태클했는데 안 부는 것 보고 황당했습니다..
pathfinder님의 댓글
pathfinder 작성일찰로바 반칙에 대한 판정은 아쉬웠습니다
곰도령님의 댓글
곰도령 작성일반칙 판정이랑 옵사가 진짜 억까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