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L 26/27] 뉴캐슬 선수들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관점 프리뷰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26/27 시즌 개막을 앞두고 뉴캐슬 선수들 중 FPL에서 눈여겨볼 만한 자원들을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작년에도 같은 주제의 글을 올렸고, 제가 보기에 중요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단 확실한 주전으로 나와 60분 이상 (이왕이면 90분) 뛸 수 있는 선수여야 합니다. 펩시티처럼 로테이션이 잦은 팀은 몇몇 핵심 선수를 제외하면 피하는 것이 좋고 부상, 징계, AFCON 차출 등 변수가 발생하면 어쩔 수 없이 transfer 를 사용해야하니 이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 당연히 골과 어시스트를 만들 수 있는 선수여야하고, PK, 프리킥, 코너킥 등 세트피스 담당이면 당연히 유리합니다.
- 수비수는 팀의 클린시트로 점수를 받는 만큼 수비가 좋은 강팀일수록 유리합니다만 이런 선수들은 비쌉니다. 원래는 이에 더해 공격에 더 가담하는 풀백이 센터백보다 더 유리했지만, 새로 생긴 규정으로 수비 기여 액션 개수에 따라 점수를 부여하게 되어 중하위권 팀 선수라도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하는 선수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 사실 한 팀에서 최대 세명의 선수만 픽할 수 있고, PL 모든 경기를 보진 못하다보니 스탯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많이 하게 되는 데이터 기반 스카우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보통 데이터로만 FPL 선수를 평가할 때는 경기/출전시간 당 xG (기대 득점), xA (기대 어시스트) 위주로 평가를 하지만, 결국 점수가 들어가는 건 실제로 나온 골과 어시스트이기에 예측 스탯을 실제 결과가 크게 상회하는 선수가 인기를 끌게 됩니다.
아직 레버쿠젠(15일), 스트라스부르(16일)와의 프리시즌 마지막 두 경기가 남아 있어 선발 경쟁은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여름 뉴캐슬은 변화가 상당히 큽니다. 감독이 새로 부임했고, 고든, 토날리, 기마랑이스까지 팀을 떠났습니다. 새로운 감독 아래 공격진과 중원의 서열을 사실상 다시 짜는 단계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저번 시즌의 부진으로 선수진들 가격이 전반적으로 낮아졌고, 유럽대회 없이 리그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건 FPL 자원의 입장에서는 큰 +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뉴캐슬 FPL 자산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가격 대비 좋아 보이는 선수는 많은데, 누가 확실한 주전인지 아직 모른다.”
📅 먼저 일정부터
초반 리그 일정은
-
GW1 리버풀 (H)
-
GW2 토트넘 (A)
-
GW3 본머스 (H)
-
GW4 리즈 (A)
-
GW5 헐 시티 (H)
-
GW6 코번트리 (A)
입니다.
공식 FPL Fixture Difficulty Rating 기준으로 보면 첫 10경기 중 난이도가 3을 넘는 경기는 GW1 리버풀전 하나뿐입니다. 지난 시즌 Top 10 팀을 만나는 것도 첫 10경기 중 세 번뿐이고, 그 세 경기 모두 홈입니다.
즉, GW1~2에서 새 감독의 베스트 11 확인 → GW3 이후 뉴캐슬 자산 진입 이라는 전략이 상당히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올 시즌 선수 가격과 지난 시즌 포인트는 이렇습니다.
🟡 하비 반스 - MID £6.0m
★★★★☆ | 현재 가장 무난한 공격 옵션
앤서니 고든이 떠난 만큼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선수입니다.
지난 시즌 FPL 106점을 기록했고 리그에서는 7골을 넣었습니다. 여기에 챔피언스리그에서는 9경기 6골을 기록할 정도로, 출전시간만 확보되면 득점 생산력 자체는 확실한 선수입니다.
이번 프리시즌에서도 브리스톨 시티전과 에버턴전에서 골을 넣었습니다.
반스의 가장 큰 장점은 FPL에서 좋아하는 유형이라는 점입니다.
공을 오래 끌면서 찬스를 만드는 윙어라기보다는 반대편에서 박스로 침투해 직접 슈팅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야이슬레가 추구하는 빠른 전환 축구가 제대로 자리 잡는다면 꽤 많은 득점 기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바주마나 투레.
발렌시아전에서는 반스 대신 후반에 들어온 투레가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이후 에버턴전에서는 아예 투레가 선발, 반스가 벤치였습니다.
따라서
고든 이적 → 반스 자동 90분 주전
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현재 판단:
£6.0m이라는 가격에서 가장 검증된 선택. 다만 마지막 두 번의 친선경기에서 선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 윌리엄 오술라 - FWD £6.0m
★★★★☆ | 숫자만 보면 가장 흥미로운 선수
개인적으로 이번 뉴캐슬 FPL에서 가장 재미있는 데이터가 나오는 선수입니다.
지난 시즌 오술라는 첫 31경기 동안 선발이 단 한 번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즌 마지막 7경기를 모두 선발로 뛰면서 5골을 넣었습니다.
결국 시즌 전체 기록은
8선발 → 7골
이었습니다.
같은 팀의 닉 볼테마데가 24선발 8골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꽤 눈에 띄는 수치입니다.
더 재미있는 건 슈팅 데이터입니다.
지난 시즌:
-
슈팅 23회
-
7골
-
슈팅 전환율 30.4%
-
골당 128.9분
-
박스 안 슈팅당 50.1분
-
빅찬스당 90.2분
을 기록했습니다.
물론 30.4%의 전환율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기대하는 건 무리입니다. 오히려 어느 정도 회귀할 가능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단순히 골이 많이 들어갔다는 것뿐 아니라, 박스 안 슈팅과 빅찬스를 받는 빈도 자체도 뉴캐슬 공격수 중 최고 수준이었다는 점입니다.
야이슬레 첫 경기에서도 오술라가 선발 공격수였고, 에버턴전에서는 요안 위사와 함께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현재 판단:
£6.0m 공격수 중 충분히 도박해볼 만한 자원. 주전만 확정된다면 관심이 갑니다.
🔥 요안 위사 - FWD £6.0m
★★★★☆ | 고점은 가장 높을 수도
위사는 평가하기 정말 애매하면서도 재미있는 선수입니다.
24/25 시즌 브렌트퍼드에서는 프리미어리그 19골을 넣었던 검증된 공격수였습니다.
그런데 뉴캐슬로 이적한 지난 시즌에는 부상과 출전시간 문제로 완전히 꼬였습니다.
오술라와 비교하면:
-
박스 안 슈팅: 52.2분당 1회
-
빅찬스: 89.4분당 1회
로 찬스를 받는 빈도는 오술라와 거의 똑같았습니다.
하지만 13번의 슈팅에서 단 1골, 전환율은 7.7%에 그쳤습니다.
흥미로운 건 여름 월드컵에서는 다시 살아났다는 점입니다. 콩고민주공화국 대표로 3골을 넣어 프리미어리그 소속 선수 중 공동 3위권의 득점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야이슬레 감독 부임 후 첫 경기인 발렌시아전에서는 후반 투입돼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그 활약 덕분인지 다음 에버턴전에서는 바로 선발로 올라와 오술라와 함께 중앙 공격수로 출전했습니다.
결국 핵심은 하나입니다.
위사가 오술라보다 앞서는가, 아니면 둘이 같이 뛰는가?
이게 확인되면 평가가 확 달라집니다.
현재 판단:
지난 시즌 성적만 보면 위험하지만, 과거 19골 시즌 + 월드컵 3골 + 발렌시아전 2골까지 생각하면 고점은 상당히 높음.
주전으로 확정된다면 뉴캐슬 공격수 중 1순위까지 올라올 수 있습니다.
🛡️ 루이스 홀 - DEF £5.0m
★★★★☆ | 수비수 중에서는 1순위
뉴캐슬 수비수를 한 명 고르라면 저는 여전히 루이스 홀입니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공격포인트 자체는 1골 1도움으로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세부 기록이 꽤 흥미롭습니다.
-
크로스 102회
-
코너킥 41회
-
태클 54회
-
인터셉트 28회
를 기록했습니다. 다들 기억하시다시피 공격에 가담하는 만큼 공격포인트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즉 일반적인 £5.0m 센터백과 달리,
클린시트 + 크로스/세트피스 + 공격포인트 + 수비 기여도
라는 여러 득점 루트를 기대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FPL 보너스 포인트 시스템이 이번 시즌 센터백의 CBI 보상을 약간 줄였다는 점까지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같은 가격의 센터백보다 홀 같은 풀백에게 더 끌립니다. 야이슬레가 풀백을 공격적으로 사용하는 점 때문에 Hall의 오버랩/언더랩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고, 출전 가능할 때는 티아우와 함께 가장 확실한 선발 자원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판단:
뉴캐슬 DEF 중 1순위.
다만 리버풀-토트넘을 먼저 만나는 만큼 GW1부터 반드시 들고 시작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말릭 티아우 - DEF £5.0m
★★★★☆ | 생각보다 공격력 있는 센터백
홀 다음으로 관심이 가는 수비수입니다.
지난 시즌 FPL에서 126점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클린시트와 Defensive Contribution만 기대하는 센터백도 아닙니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무려 4골을 기록했고 공격 수치도 리그 수비수 중 최상위권입니다.

Big Chances 10회 → 2위
xG 4.72 → 3위
특히 에버턴 원정에서는 센터백이면서 멀티골까지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공격력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이번 시즌 보너스 포인트 시스템 개편으로 순수 센터백이 지난 시즌만큼 DC와 보너스를 동시에 챙기기는 조금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같은 £5.0m이면 저는
루이스 홀 > 말릭 티아우
순서로 봅니다.
👀 바주마나 투레 - MID £6.0m
★★★☆☆
이번 프리시즌의 가장 흥미로운 복병입니다.
발렌시아전 후반 반스 대신 들어와 굉장히 직접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위사의 두 번째 골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다음 에버턴전에서는 실제로 하비 반스를 벤치로 밀어내고 왼쪽 측면 선발로 출전했습니다.
속도를 이용한 직접적인 전진과 압박이 야이슬레 감독의 축구와 상당히 잘 맞아 보입니다.
문제는 가격입니다.
반스와 똑같은 £6.0m이기 때문에 교체로 자주 나오는 선수라면 전혀 매력이 없습니다.
반대로 마지막 두 친선경기에서도 투레가 계속 선발로 나온다면?
그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현재 판단:
지금 사는 선수가 아니라 GW1 전까지 가장 유심히 봐야 할 선수.
⚡ 안토니 엘랑가 - MID £6.0m
★★★☆☆ | 반등 가능성?
엘랑가는 조금 특이합니다.
24/25 시즌 노팅엄 포레스트에서는 6골 11도움을 기록하며 상당히 좋은 FPL 자원이었습니다.
그런데 뉴캐슬로 이적한 지난 시즌 리그에서는 32경기 1도움, 공격포인트가 단 하나뿐이었습니다.
반면 이번 월드컵에서는 스웨덴 대표로 2골을 넣었습니다.
속도와 전방 압박 능력을 생각하면 야이슬레 체제에서는 반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발렌시아전에서 거친 태클을 받고 들것에 실려 나갔지만 큰 부상은 아니었고, 다음 에버턴전에 곧바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현재 판단:
주전 가능성은 비교적 높아 보이지만, £6.0m이면 반스/오술라/위사 쪽에 먼저 베팅하고 싶습니다.
⚽ 닉 볼테마데 - FWD £6.0m
★★☆☆☆ | FPL에서는 애매
지난 시즌 리그에서 24선발 8골을 기록했습니다.
나쁜 기록은 아닙니다.
문제는 오술라가 8선발 7골이었다는 점입니다.
골당 출전시간도
오술라 128.9분
볼테마데 241.4분
으로 거의 두 배 차이가 났습니다.
게다가 야이슬레 첫 경기에서는 오술라가 최전방에 서고 볼테마데가 아래로 내려왔으며, 다음 에버턴전에서는 오술라와 위사가 선발 공격수로 나서고 볼테마데는 벤치였습니다.
FPL에서는 미드필더가 아니라 FWD £6.0m이라는 점까지 생각하면 굳이 선택할 이유가 적습니다.
💎 션 스퇴르 - MID £5.0m
★★☆☆☆ | 초저가 Watchlist
아직 FPL 픽으로 추천할 단계는 아니지만 이름 정도는 기억해둘 만합니다.
에버턴전에서 단 45분 동안 Defensive Contribution 관련 액션을 9회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즌 미드필더는 해당 수비 액션을 12회 기록하면 추가 2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전 중앙 미드필더로 올라온다면 £5.0m짜리 DC 수급형 벤치 미드필더라는 재미있는 역할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일단 주전이 아니라는 것. 현재는 Watchlist 정도가 적당해 보입니다.
🧤 루카시 호르니체크 - GK £5.0m
★★☆☆☆ | 주전 가능성은 높아 보이는데 가격이 문제
이번 여름 새로 합류했고 FPL 가격은 £5.0m입니다.
야이슬레 감독 부임 이후 발렌시아전과 에버턴전에서 연속으로 선발 출전해 현재로서는 주전 경쟁에서 상당히 좋은 위치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5.0m GK라면 다른 선택지도 많고, 뉴캐슬 수비가 새 감독 체제에서 얼마나 안정될지도 아직 모릅니다. 아직 포프도 팀을 떠나진 않았습니다.
같은 뉴캐슬 수비에 £5.0m을 쓴다면 개인적으로는 루이스 홀이나 말릭 티아우가 훨씬 매력적입니다.
📊 개인적인 현재 순위
-
하비 반스 £6.0m
-
윌리엄 오술라 £6.0m
-
루이스 홀 £5.0m
-
요안 위사 £6.0m
-
말릭 티아우 £5.0m
-
바주마나 투레 £6.0m
-
안토니 엘랑가 £6.0m
-
션 스퇴르 £5.0m
현재는 패스
닉 볼테마데 / 루카시 호르니체크 / 나머지 등
🔎 개막 전 마지막으로 볼 포인트
1. 왼쪽 윙: 하비 반스 vs 바주마나 투레
투레가 또 선발이면 반스의 FPL 매력은 꽤 떨어집니다.
2. 오술라와 위사를 정말 같이 쓰는가
투톱이 계속된다면 £6.0m 공격수 두 명 모두 가능성이 생깁니다.
3. 단독 9번이면 오술라 vs 위사 중 누구인가
이건 GW3 이후 FPL에서 상당히 중요한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4. 루이스 홀의 공격적인 역할이 유지되는가
홀까지 높게 올라간다면 뉴캐슬 수비에서는 거의 고민 없이 1순위로 볼 생각입니다.
5. 페널티 키커는 누가 되는가
저번 시즌에는 고든, 기마랑이스, 볼테마데가 페널티킥을 찼지만 올시즌은 아직 명확한 담당이 없습니다. (오술라..?)
✅ 결론
뉴캐슬 팬 입장에서는 누군가 한 명 이상 넣고 시작하고 싶겠지만, FPL만 생각하면 GW1 뉴캐슬 무보유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봅니다.
리버풀(H) → 토트넘(A) 두 경기 동안 야이슬레 감독의 전술과 베스트 11을 확인할 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일정이 확실히 좋아집니다. 특히 공식 FPL 기준 첫 10경기 중 리버풀전을 제외하면 어려운 경기로 평가받는 경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GW1~2 관망 → GW3 본머스(H)부터 뉴캐슬 1~2명 진입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 프리뷰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숫자 하나만 고르라면 역시
윌리엄 오술라: 지난 시즌 8선발 7골, 마지막 7경기 5골, 슈팅 전환율 30.4%.
주전만 확실하다면 이번 시즌 뉴캐슬에서 가장 재미있는 FPL 픽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아직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 위해서 참가 링크 다시 공유드립니다!
참가 링크: https://fantasy.premierleague.com/leagues/auto-join/uk4e81
HOWAY THE LADS! ⚫⚪
- 이전글[The Athletic FC] 26-27 시즌 예상 26.08.15
- 다음글[공식] 훈련장 업그레이드 후 모습 26.08.14
댓글목록
Joelinton7님의 댓글
Joelinton7 작성일일단 붙박이 주전을 고르는게 급선무인데, 투레 vs 반스는 진짜 흥미롭겠네요
바바야로님의 댓글의 댓글
바바야로 작성일투레도 비싼 돈 주고 샀으니 자주 쓰긴 쓸텐데 어떻게 될지 예상이 안되네요
pathfinder님의 댓글
pathfinder 작성일위사가 몸이 한결 좋아졌던데 의외의 국밥픽이 될지도 ㅋㅋ
바바야로님의 댓글의 댓글
바바야로 작성일2425 시즌의 위사가 돌아오려나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