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와 함께하는 2000년대 이후 뉴캐슬 2편
페이지 정보
본문
**주의 - AI 생성 이미지로 선수명 또는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앨런 파듀는 중원에 카바예와 티오테라는 (키는 작지만) 만능 미드필더 둘 + 뎀바바까지 데리고 경기 운영을 할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세밀한 전술전략 없이도 준수한 성적을 냈던 느낌입니다. 그만큼 고점이 높았지만... 저점방어도 안되어버린..
GPT평 - 2011-12시즌 5위 때는 카바예, 티오테, 벤 아르파, 뎀바 바, 시세를 활용해 압축 수비 후 빠른 역습이 잘 맞아떨어짐. 이후에는 지나치게 보수적이고 공격 패턴이 단조롭다는 비판이 커짐. 파듀 시절은 측면 공격과 크로스, 역습 비중이 높았다는 분석도 있다.
*매클라렌은 아마 이 리스트에 있는 감독들 중 툰아미에서 최하위 2명중 1명으로 뽑힐 것 같습니다. (아마도 최하위) 뭘 하려고 했는지 알 수 없었던 시절의 축구...
GPT평 - 네덜란드·잉글랜드식 코칭 경험을 바탕으로 빌드업과 중원 운용을 시도했지만, 압박·수비 전환·공격 패턴 모두 어중간했음. 결국 강등 위기로 이어짐.
*아마 키건옹/롭슨경 이후 가장 많은 툰아미들의 지지를 받았던 감독이 베니테즈겠죠, 두번째 강등시절부터 탄탄하게 다져온 수비조직이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어느정도 의미있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아무래도 스쿼드밸류가 그 이상 올라가긴 어려웠던 선수들이었습니다.
GPT평 - 가장 전술적으로 명확했던 감독 중 하나. 4-2-3-1, 5-4-1, 4-4-1-1 등을 활용해 중앙을 좁히고 낮은 블록을 세운 뒤 롱패스·역습으로 공격. 선수단 한계를 감안한 매우 조직적인 생존형 축구였다. Coaches’ Voice도 베니테스의 뉴캐슬이 역습과 직접적인 패스를 활용했다고 설명한다.

*최악의 감독 두번째.. 스티브 부르스, 사실 개인적으로는 매클라렌보단 났다고 보지만 정말로 수비적인 조직력 외에는 기대할게 없었던 시절이기도 합니다. 막시맹 원맨쇼가 아마 툰아미들의 오아시스 아니었나..
GPT평 - 베니테스식 수비 틀을 일부 이어받았지만 조직성은 떨어짐. 수비 후 생막시맹, 알미론, 윌슨의 개인 돌파와 속도에 의존. 팬들 사이에서는 “전술보다 버티기”에 가깝다는 비판이 많았음.
*그리고 지금의 하우 감독.. 사실 그간 뉴캐슬이 해왔던 축구중에선 가장 '현대적'인 축구를 해오고 있습니다.. 만 XXXX XX이 나간 이후 공격에서의 실마리를 풀기가 어려운게 현실이네요.
GPT평 - 전방 압박, 빠른 공수 전환, 윙어와 풀백의 측면 압박, 미드필더의 활동량이 핵심. 2022-23시즌에는 4-3-3에서 전방부터 강하게 압박하고 수비 시 4-5-1로 재정렬하는 구조가 두드러졌다. 이후 토날리, 브루노 기마랑이스 등을 활용하며 점유와 역습을 섞는 쪽으로 발전했다.
GPT의 총평은 이렇습니다.
<롭슨은 공격 재능을 살린 유럽권 축구, 수네스~앨러다이스 시기는 피지컬·직선성, 휴튼은 조직적 균형, 파듀는 역습형 실용주의, 베니테스는 가장 정교한 수비 구조, 브루스는 낮은 블록과 개인 의존, 하우는 현대적 고강도 압박과 전환 축구로 볼 수 있습니다.
뉴캐슬의 정체성은 전통적으로 “공격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축구”에 대한 팬 기대가 강해서, 롭슨과 하우처럼 전진성과 강도가 있는 감독은 지지를 받기 쉬웠고, 앨러다이스·브루스처럼 지나치게 수동적인 스타일은 성적과 별개로 팬 정서와 충돌하기 쉬웠습니다.>
하우감독이 다시 공격에 대한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또 새로운 장을 열어줄 감독이 팬들의 마음을 채워주는것도 괜찮구요.
- 이전글고든이 팀에 필요한 이유 26.04.29
- 다음글GPT와 함께하는 2000년대 이후 뉴캐슬 1편 26.04.28
댓글목록
은족구비야님의 댓글
은족구비야 작성일개인적으로 제일 도파민 터지거나 기억에 오래남는 장면들은 앨런파듀때 였던것 같아요
뉴캐슬구단주님의 댓글의 댓글
뉴캐슬구단주 작성일저도 그랬던 거 같아요. 재능 있는 프렌치 커넥션에 백전노장 콜로치니와 구티에레즈도 있던 시절..저기 이름은 안나왔지만 로익 레미도 한 시즌은 진짜 잘해주고 갔죠
KDyer님의 댓글의 댓글
KDyer 작성일
저는 1편에서도 언급했지만 글랜로더 시비옹 있을때가 제일 기억에 남더라구요!
파듀때도 멋진 장면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공격라인 5명의 평균적인 기량은 이때가 제일 높았던거 같기도 하구요.
Cisse님의 댓글의 댓글
Cisse 작성일시세 골 넣는거 지금 봐도 시원시원...
성남과뉴캐슬사이님의 댓글
성남과뉴캐슬사이 작성일우와 정리 진짜 깔끔하네요 !! 감사합니다!!
KDyer님의 댓글의 댓글
KDyer 작성일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현지팬들이 원하는 뉴캐슬의 컬러는 90년대초 케빈키건 1기와 롭슨경 시절의 공격적인 성향의 축구 + 터프한 뉴캐슬이 아닌가 싶어요. 물론 그런 팀을 만들기가 현대에는 쉽지 않긴 할 것 같습니다..
한비자님의 댓글
한비자 작성일
파듀때 왼풀백 베스트는 라일러라고 생각했는데 산톤이라니 약간 의외네요ㅎㅎ
브루스나 맥ㅋ 스쿼드 보니까 갑자기 속이 안좋아지는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