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디하우가 카라바오 4강 2차전 맨시티전 로테안돌린건 좀 충격이엿습니다 과거애기지만(장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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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dlffl06
작성자볼테마데에
댓글 11 조회 243회 작성일 2026. 02. 0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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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아미코리아에서의 첫글이지만 어디에도 애디하우에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적어도 문제없고 위반이아니라고 판단되어서 적어봅니다 

 

 

이글은 부정적인 글입니다 그러니 불편하시다면 뒤로가주세요

 

 

 

들어가기전에 먼저 저는 툰아미코리아에 가입한지는 얼마안되었습니다  글은 계속 보았지만  제가 글을쓰게된이유는 저와 다른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입니다. 전술이야기도 써보고싶고

 

여기서 제의견은 하우는 이번시즌을 끝으로 헤어지는겁니다 물론 중도경질은 없이말이에요 시즌끝나고 헤어지자는 뜻(이 이야기로 할애기는 많지만 일단 맨시티 카라바오 전 애기해보고 간간히 써볼게요)

 

다른의견 가져주신분은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글을 시작하겟습니다.

 

 애디하우가 맨시티 카라바오 2차전 로테를 안돌리고 교체를 그런식으로가져간것은 제 느낌으로는 몇가지 이유아니면 말이안됩니다.

감정적이엿다거나 상황파악이안되거나 생각이없다거나

이런 과격한 단어를 쓸수밖에없습니다 

 

이유는 1. 스코어상황 2. 주전들의 부재 3. 앞으로의 일정 , psg전 결과

 

입니다 먼저 스코어 상황은 2대0으로 암울했습니다 1점차면 모르겟지만  2점차 그리고 원정의 상황에서 상대는 맨시티 이길확률은 사실상 10퍼도안됫을겁니다

 

그리고 현재 모든 시즌을 통틀어서 기마랑이 안나왔을떄 이긴적은제가알기론

 단 한번 그것도 약팀을 상대로 이번시즌에 일어났습니다 나머지는 다 무 혹은 패엿습니다

거기에 기마랑만빠져있던게아닙니다 리브라 마일리 조통 등이 빠져있었습니다

 

그럼 냉정하게 생각해야합니다 축구는 팬들은 감성적이여도 감독은 냉정해야합니다. 

그럼 이미 사용할수있는 로테를 안꺼내고 있는 주전을 사실상 갈아버린 하우는?

 

네 이성적이지못하고 감성적이고 멍청한 판단이엿습니다. 이길확률이 3퍼도 채안됫을거거든요 전 기마랑빠진순간 0퍼라고생각했답니다.

그리고 이 판단이 더욱 감성적이엿던이유는 psg결과가 무가 나오면서 직행을못가고 일정이 더욱 어려워졋기떄문입니다 직행을같더라면 그나마 이판단을 이해해줄수있겟네요 주전들을 쉬게해주었을테니까요  직행없는타이밍에 

이순간 하우는 리그<카라바오라는 선택을 한겁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우의 고쳐지지않는 단점을 알수있네요? > 이런 뻔한상황에서 로테를 안돌렷다는것은 하우는 아무리 기다려주어도 로테를 못돌린다입니다. 그리고 이의견에 근거를 더해주는 판단은 경기중에 한번더 나옵니다

 

마르무쉬의 득점으로 3대0 4대0 되었을떄 이경기는 떄려죽어도 못이깁니다.

근데 하우의 판단은? 네 벤치에있는 유스도못쓰고 쓸수있는 주전기용은 다했습니다.  

쓸선수가없다는 말은 하지마시죠 그경기는 4대0되는순간 유스써도 되는경기엿습니다

 

저는 트리피어의 나이떄문에 리브라보다더욱 관리를해줘야하는데  이경기쓰는거보고 하우는 안바뀌는구나라고 생각햇습니다. 

네 발전이 없는거예요

 

이상입니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제 생각에대해서 적어보려구요 

 

그럼 뉴캐슬이 빅클럽되는날을 응원하며 안녕히주무세요!

 

 

 

 

 

 

 

 

댓글목록

akdlffl06

볼테마데에님의 댓글

볼테마데에 작성일

물론 글은 이렇게 자극적으로 썻지만 하우는 대단한 감독입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챔스보내는감독? 이거 미친사람이긴합니다 하지만 하우의 한계는 딲 여기까지라고봅니다  사실상 저는 22-23 최고찎고 조금씩 내려오는중이라고봅니다

iloory3

새미오비님의 댓글

새미오비 작성일

다양한 시각으로 의견 나누는 건 커뮤니티에 활기도 불어넣고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해 앞으로도 건강한 글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용 읽고 느낀 생각은 비판적인 내용은 충분히 감내할 수 있지만 이를 풀어나가는데 있어서 필요 이상의 워딩이 섞여 있지 않나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냉정하게 1차전의 석패 이후 2차전에선 바늘 구멍 같은 확률에 기대어 드라마틱한 역전 이후 진출을 기대하는 것보단 말씀해주신 내용처럼 선택과 집중을 했어야 한다는건 동의합니다. 아예 주전 11명 강판하고 경기를 포기하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지만 가세가 기운 후에는 난세의 영웅을 기대해보는건 어땠을지.

istillknow

산톤님의 댓글

산톤 작성일

저도 첼루키님 유툽에서 뉴캐슬관련된 얘기 보고 이거에 대해 글 쓰려다 날려먹어서 그냥 안썼는데..

하튼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그 어떤 팀이라도 한게임만 치루면 결승을 갈수있는 상황이라면 주전 돌렸을거에요. 비록 2골차이로 1차전을 지고 맨시티라는 강적, 거기에 원정이었을지라도요.

시티조차도 그 유리한 상황임에도 1.5군급으로 맞섰구요. 이거에 대해선 딱히 할말은 없네요. 충분히 이해가 된 선택이고, 반대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가서요.

차라리 이거보다도 "유럽대회까지 병행하는 지옥의 일정중이라면 과감한 교체와 선발라인업의 변화를 통해 선수들의 피로를 더 관리했어야 했다."가 맞다고 봅니다. 사실 이것조차도 근래에 접전과 큰경기가 많았다는 점에서 쉽지 않았구요. 서로 동점으로 맞서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 60분경 빠르게 리브라멘토 빼고 트리피어 투입... 이게 쉽진 않겠죠 ㅋ

그럼에도 관리를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요.

bjh716

Woltemade님의 댓글

Woltemade 작성일

저도 물론 하우감독이 주전 의존도가 높아 부상이라는 변수에 전술적 유연함이 부족하다는 것은 비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전 챔스 psg전에서 긍정적인 내용을 보여주었고 10%, 3% 이 확률이 어디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시즌 리그컵을 우승시킨 감독이 1차전에서 패배했다고 이길 확률이 없으니 유스 혹은 비주전 위주의 명단을 꾸려나왔으면 오히려 감독의 책임감 문제와 팀 내 사기 저하 문제가 발생했을거라 봅니다. 반대로 이길 확률이 매우 높았던 시티도 1군급 선수들을 선발 기용했으니 이 문제에 대해 감정적이었다거나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이게 프로축구 감독의 마인드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이미 큰 점수차로 벌어지고 나서의 교체 문제는 저도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선수들 부상 문제에 대해 감독이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대부분 경합으로 인해 발생한 부상이 많았고 이에 따라 선수 보강을 원했던 감독이었지만 pif에서 여름 이적시장을 노리기도 했구요... 이번 시즌 너무 안풀리고 꼬일대로 꼬인 느낌입니다,

아시다시피 다양한 곳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책임 소재를 한군데에서 찾으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 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유일한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감독 한명 바꾸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은 더더욱 말이 안되구요.

freestl

챔스가보자한번만님의 댓글

챔스가보자한번만 작성일

질문드립니다

1. 1경기만 이기면 결승전인데, 1차전에서 2대0으로 졌고 2차전에서도 선제골을 먹혀 승리할 확률이 낮으니 그냥 경기를 포기하고 u18선수 포함해서 전부 로테돌리고 그냥 지자는 생각이 과연 프로감독, 프로축구선수들이 가져야할 마인드인가? 본인은 그런 축구팀을 좋아할 수 있나요?

그리고 그런경기를 애당초 팬들이 직관하고 싶을까요? 모든걸 포기한 경기 후에 라커룸 분위기는 어떨까요, 또 다음 경기에서 무조건 이길 수 있다는 보장이 있나요?


2. 로테이션이란 무엇인가요, 단순히 주전을 빼고 후보를 투입하는게 로테이션인가요 아니면 상황에 맞게 적절히 1,2군 선수단을 활용하는게 로테이션인가요.

그리고 무엇보다 로테이션을 돌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질 확률이 높은 경기에서 주전급들을 쉬게하고 확실하게 지고자하는게 로테이션의 목적입니까? 아니면 어떻게든 상대방을 분석해서 이길 확률을 1%라도 높여서 이길 수 있는 최선의 라인업을 짜는게 로테이션입니까

내가 서브멤버고 2군멤버인데 딱봐도 매번 질 경기에만 투입하는 감독이 있다면, 본인은 그 감독, 그 클럽을 믿고 헌신할 수 있습니까?


3. 트리피어를 관리해준다??

하우 부임 초기 트리피어의 공헌은 너무 고맙고 클럽이 성장하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한 것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리브라멘토, 마일리 다음인 3옵션 우측 풀백입니다. 애당초 이번시즌 내내 출전도 못했고 올해 1월이 넘어 반강제적으로 출전하고 있죠.

프로선수가 매경기 풀타임도 아니고 5경기를 연속으로 뛰지 못한다면 은퇴해야죠. 이 상황에서 트리피어를 더 관리해주는 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관리가 필요한 선수는 루이스 홀과 토날리죠. 팀의 엔진인데 사실상 대체불가라 전시즌 모든 경기에서 뛰고 있으니까요.

본인이 감독이라면 트리피어를 쉬게하고 지금 우측 풀백으로 누구를 뛰게하겠습니까? 아니면 어떤 전술을 활용하실건가요?

Joelinton7

Joelinton7님의 댓글

Joelinton7 작성일

강화도에 운요호 등장하자마자 어차피 못 이기니 빨랑 쥐쥐치고 한일합방하면 독립운동가들도 안 죽고 얼마나 좋냐는 논리네요...

vicious9259

Mezzala님의 댓글

Mezzala 작성일

위에분들 말씀하고도 같은 이야기지만 2차전에 주전 선수들이 대거 선발에서 빠졌다는건 너네 실력으로 어짜피 못 뒤집어 란 이야기가 되겠죠 선수들도 자신들에대한 신뢰도가 이렇게 없나 란 생각을 할테구요
그냥 관리자나 사장이라면 모를까 감독으로서는 좋은 판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과는 아쉽게되었지만 추가골 먹힌 시점에서 교체로 관리를 해줬어야한다는 내용은 비슷한 생각이긴하네요
하우도 고민을 많이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경기를 안본 제 기준에서는 전술변화를 통해 부담을 줄이던지 했어야하는게 오히려 맞지않나 라고 생각되네요

leekj1213

스타슈터님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

글쓴분 의견 볼때마다 계속 느끼지만 현실은 게임하듯이 장기말 놀음처럼 할수 없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요. 전술이며 로테며 그냥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구해서 명단이랑 전술 지시사항만 휙휙 바꾸면 되는거 아닌가 생각할수도 있는데 그걸 수행하는 사람도 다 감정이 있는 인간이고 선수들의 사기와 심정을 이해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죠. 윗분들도 이미 잘 설명해주셨지만 결승전이 걸린 경기를 완전히 포기하는건 선수도 팬들도 납득 못할거에요. 막말로 로테 돌렸다가 한 5-0 참사났으면 어떤 평이 나왔을까요..

예시로 제 기억에 여태껏 본 경기중에 가장 화난 경기가 몇년전 프리시즌 호주올스타한테 8-0으로 털린 경기였는데 막말로 걸린것도 없는 경기 결과가 뭐가 중요하다고 화가 났을까요? 스쿼드에 성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투자해서 경기를 보는 팬들중에 그 누구도 로테선수만 가득한 스쿼드를 보고싶지 않아하거든요.

결과 놓고 보니까 그냥 로테 돌릴껄.. 하는거지 그걸 미리 결론짓고 버리는 경기는 납득할 팬과 선수 몇 없을거라 생각해요.

kj6009

StJamesPark님의 댓글

StJamesPark 작성일

다른 글에서도 썻지만 컴다운이 필요해보입니다. 본인 스스로 알고계신것처럼 과격한 표현등은 하지 않으셔도 충분히 내용전달이 될 내용이에요. 멍청하다 생각이없다 이런 표현은 판단이 아쉽다. 현명하지 못하다 이런식으로 표현을 하여도 무방하고요 패스파인더님이 올리신 글처럼 분노와 비관적인 심정이 글 자체에도 느껴지는 편입니다.
중간에 말씀하신 쓸선수가 없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것도 그렇고요. 모두가 보는 글이니 알고계시듯이 불편한분이 없도록 글을 쓰는것도 중요해보입니다.

그다음으로 의견 듣고싶으신 내용을 적어보자면
2:0으로 1차전을 졌고, 시티를 이길 확률이 적다 = 축구에 확률 이라는건 스포츠 도박사들이나, 평론가들이 순수하게 체급이나 인지도 등으로 확률을 따지는거고 경기를 하면서 계속 바뀌는게 확률입니다.
확률에 속지 마셧으면 합니다. 그 어려움과 질거같은 경기를 이기는게 스포츠의 묘미이고, 스포츠의 매력이자나요
저희가 카라바오 결승에서 리버풀을 이기는것도 확률로는 후위였고, 첫 챔스 진출시 파리를 만나서 이길것도 확률은 낮았으며,
얼마전 벤피카가 레알마드리드를 이기고 챔스 플레이오프에 진출 할거라고 어느누가 맞출 수 있을까요
확률은 말 그대로 확률이지 경기를 포기해야하는 이유는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그 경기가 4강이라면요.

또한 기마랑이스와 리브라, 마일리, 조엘링톤등이 없던 경기 그렇다면 어느 감독이 정말 냉정하게 판단해서 유스들을 사용할까요
저희 유스 선수 미드필더 자원들은 현시점 1군에 기용하기엔 많이 부족합니다. 유스 경기 챙겨보시면 아시겠지만 1군에 즉시 기용 할수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어차피 질경기니까 유스써라? 정말 냉정하게 판단했을때 하면 안되는 행동이죠

작년 카라바오컵 경기때 리버풀 슬롯이 유스를 대거 기용했다가 크팰에게 3대0으로 패배하고 뭇매를 맞았죠
경기력이 안좋고 평이 안좋을수록 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것도 감독입니다. 오히려 냉정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선수들을 기용한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언제부터 선수들을 갈아쓴다라는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프로선수들 인터뷰나, 프로 스포츠계에 몸담고 계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든 선수들은 자신이 선발이길 원하고,
매 경기 풀타임을 뛰길 바랍니다. 감독으로써 경기력도 좋지않은 유스를 썻다가 오히려 다른 선수들의 반감을 살수도 있고요.

많은 분들이 보시는 유튜브인 이스타에서 박종윤 캐스터도 이야기 했죠, 되도록이면 많은 선수들이 많은 경기에 뛰길 원한다고요. 박종윤 캐스터 또한 프로선수고 주축 선수면 매경기 많이 뛰어야 한다고 발언하기도 했고요

기마랑이 없는 경기는 승률이 좋지 못하니 로테돌려서 포기한다? 절대절대 있어선 안되죠 기마랑이 없는 경기에서도 이길수있게
노력해야겠죠 기마랑이 빠진순간 승률 0프로 라는건 공은 둥글다고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포기하는순간 정말 0프로 인거죠

다음 psg전 결과도 동일합니다. 결과는 알수 없죠 이길수도있고 질수도있고 원정이였으니 활률로 보면 질 확률이 조금 더 높을수도 있고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카라바오 4강전 이기면 결승진출, 챔스전 이기면 16강 바로 진출 모든 경기를 포기할수 없는 경기입니다. 결과적으로 진게 아니라 비겨서 플레이 오프를 갔으니 잘한거죠 파리 원정인데

로테를 안돌렸다, 못돌린다 라고 하지만 이번시즌 선발명단을 가장 많이 바꾼 팀에 보면 우리팀이 상단에 있습니다.
그만큼 선발 베스트 11을 결정 못했다고 볼수도있고, 부상때문에 어쩔수 없었다고 볼수도있고, 문제가 제기 되던 지난 지지난 시즌들 보다는 확실히 로테이션 부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봐도 하우감독의 교체술은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많긴 하지만요 그렇다고 로테를 못한다 발전이 없다 라고 표현하기엔 가혹하다고 판단듭니다.

트리피어 관리는 어떻게 할수가 없죠 리브라 부상인 상황에 트리피어 대신 들어갈 선수가 없는걸요..
트리피어 수비력이 부족하고 체력부족으로 뒷공간이 털리고 하니까 그 단점때문에 트리피어를 빼자 라는 경우보다
반대로 트리피어 킥력이 좋고 선수단을 이끌 리더쉽이 좋으니 트리피어를 기용해서 골을 넣을수있게 해보자 라는 판단이
우위 였을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발전이 없다고 했지만 얼마전 올라온 ELO 그래프로 보면 계속 우상향 하고있는 팀의 감독이고, 본머스 이끌고 레전드를 보여줬던 감독이며, 강등위기의 우리팀에 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아주 오랜만에 챔스에 진출해줬고 70년만에 컵을 들어준 감독입니다.

요 근래에 당연히 경기력도 안좋고, 결과도 안좋으니 비판할수도있고, 경질을 논할수는 있으나, 다른 시선으로 보면 이럴수 있구나 라는걸 알아주셧으면하고, 조금은 긍적적인 시선으로 팀을 봐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karls333

칼군님의 댓글

칼군 작성일

여러 의견이 있을 순 있으나 흥미롭게도 글쓴이분 덕분에 툰코에 이렇게 생각이 깊고 성숙한 팬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걸 알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jjm2468

우히릴리님의 댓글

우히릴리 작성일

위에서 다들 비슷하게 적어주셨지만 1차전에서 두골먹었다고, 2차전이란 기회도 주어지는데 승부도 안걸어보고 포기한다는건 프로로서 있을수 없는일이라고 봅니다.

당장 저도 FM돌리면서 같은 상황이면 볼테님 의견과 같은 선택을 했을수도 있겠지만 실제 프로무대에선 적용되기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한경기 잘이겨내면 우승컵이 목전인데, 어렵다고 이걸 포기한다?
팀내에서도 동요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선수 입장에서도 ‘이번대회 우승은 목전이지만 확률떨어지니 포기하고 좋은 컨디션으로 담경기 뛸래, 아니면 무리하더라도 한경기 승부걸어볼래’ 하면 전자를 선택할 선수가 과연 있을까요?
그리고 전자를 선택하는감독밑에서 뛴다면 팀에 야망있다고 느낄까요?
시티전 문제는 하우감독의 중간대처능력이 너무 형편없엇다는데에 있는거지, 로테를 안돌렸다에 핀트를 맞추면 안된다고 봅니다.
적어도 2골째부터는 바로 전술적대응과 선수교체를 진행해줬어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