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컵 대표팀은 너무 실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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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gun1984
작성자게스코인
댓글 3 조회 367회 작성일 2026. 06. 2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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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남아공전은 남아공도 32강을 목표로

하는만큼 눈에 불키고 달려들것을 예상하지 못했나

봅니다. 조편성이 처음 됬을때 우리 대표팀 레벨이면

남아공정도는 쉽게 이길수있어야 한다고 자칭 전문가들이

설레발떨더니 공은 둥글다는 법칙을 잊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남아공 대표팀 선수들이 대부분

남아공 자국리거들이고 수준이 높다던 K리그 울산을

상대로 1:0 이긴거를 기억하고 복습했어야 하는데

에이 남아공인데. 이기겠지 하는 설레발과 깔봄이

있던게 아닐까 싶네요. 아시아 예선보다 치열한

아프리카 예선을 이기고 올라왔으면 대비를 했었어야

한다고 보는데.. 소니의 마지막 월컵을 이렇게

마무리 되는건가 싶어서 축구협회를 좋게 보고싶지

않은 이번 경기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댓글목록

allen0227

No9앨런시어러님의 댓글

No9앨런시어러 작성일

지난 월드컵 이후 벤투 감독과 결별한 순간부터 예견 됐던 일이라 생각듭니다. 포메이션만 있고 세부전술 패턴플레이가 없는데 골은 어떻게 넣는다는건지..체코 전 동점골처럼 공격수가 수비를 끌어 당기고 그 뒷공간에 측면이나 2선 자원들이 침투. 이강인의 킬패스. 같은 유기적인 움직임이 너무 부족했어요. 오늘 경기에선 선수들이 어디로 움직여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 눈치였어요. 실망스럽다 못해 화가나네요..

ds3mlb

깜달프님의 댓글

깜달프 작성일

뭐 어느 정도 예상한 그림 아닙니까 ㅎㅎ
선수 기량만의 문제가 아니라 축구로 이기는 조직을 만들지 못하는 것도 우리나라의 역량인 거죠

stricer

No9Shearer님의 댓글

No9Shearer 작성일

애초에 더 하고 싶어했던 벤투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던 것부터가 시작이었죠. 그런데 클린스만-홍명보로 폭삭 망할 줄은 몰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