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뉴캐슬 관련 공신력 높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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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raig Hope (Daily Mail)
장점: 뉴캐슬 내부 소식에 특히 강함 (이적, 구단 내 갈등, 선수단 동향)
특종을 자주 터뜨림
다른 언론보다 빠르게 정보 공개
단점: 자극적인 제목, 논란성 기사가 종종 있음 (Daily Mail 특유의 선정성 영향)
팬들이 ‘불필요하게 갈등을 키운다’고 느낄 때도 있음
트위터(X): @CraigHope_DM
2. Luke Edwards (The Telegraph)
장점: 프리미어리그 전반을 다루지만 뉴캐슬 관련 깊은 취재력
구단 운영, 구단주 관련 이슈에 정확한 정보 보도
중립적인 시각 유지하려 노력함
단점: 일부 팬들에게 비판적으로 보일 수 있는 발언 종종 함
사우디 구단주 체제 이후에는 팬들과 마찰도 있었음 (예: 부정적 관점 기사)
트위터(X): @LukeEdwardsTele
3. George Caulkin (The Athletic)
장점: 글이 감성적이고 품격 있음, 팬 친화적
구단과 팬 간의 관계, 지역 문화와의 연결 강조
깊이 있는 분석과 인터뷰 잘함
단점: 속보보다는 분석 위주라 속도가 느릴 수 있음
가끔 비판적 시각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음 (팬 입장 너무 반영했다는 의견)
트위터(X): @GeorgeCaulkin
4. Keith Downie (Sky Sports News)
장점: 현장 중심 속보에 강함 (이적시장, 계약 등)
스카이 스포츠 소속이라 정보 접근성 뛰어남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보도
단점: 깊이 있는 분석보다는 표면적인 정보 전달이 많음
구체적 전술 분석이나 칼럼은 거의 없음
트위터(X): @SkySports_Keith
5. Chris Waugh (The Athletic)
장점: 전술적 분석, 스쿼드 구성, 훈련 소식 등 깊이 있는 기사
팬 입장에서 궁금한 포인트를 잘 짚어줌
예전부터 뉴캐슬만 전문적으로 취재
단점: 최근엔 존재감이 약해졌다는 평도 있음 (다른 기자들에 비해 특종이 적음)
The Athletic 자체가 유료라 접근성 떨어짐
트위터(X): @ChrisDHWaugh
+6. Lee Ryder (ChronicleLive / The Chronicle)
장점: 뉴캐슬 지역 언론의 대표 기자로, 구단과의 접근성이 뛰어남
경기 직후 속보, 인터뷰, 평점 기사 가장 빠르게 올림
뉴캐슬 관련 기사량이 많아 뉴스 흐름 파악에 유용
지역 팬층을 잘 이해하고 팬 친화적인 보도 스타일
단점: 분석력·문장력 부족 지적 많음 (밈으로 소비되기도 함)
특종보다는 공식 발표 요약에 치중
클럽과 가까운 입장이라 비판적인 기사 거의 없음
다른 전국구 기자들에 비해 영향력 약하고 깊이 부족
트위터(X): @lee_ryder
잘못 전달 드린 정보는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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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oonarmy99님의 댓글
Toonarmy99 작성일뉴캐슬 지역지인 크로니클에 Lee ryder도 있죠

세인트막시맹님의 댓글의 댓글
세인트막시맹 작성일추가했습니다!

스타슈터님의 댓글
스타슈터 작성일개인적으로는 키스다우니 루크에드워즈 이렇게 둘을 가장 신뢰하는 편이고 크레이크 호프는 현지에서 크레이그 Hopeless 라고 까일정도로 좀 자극적이거나 팬들 실망시킬만한 소식만 들고와서 별로 안좋아하는 편입니다.

세인트막시맹님의 댓글의 댓글
세인트막시맹 작성일
Keith Downie랑 Luke Edwards는 전반적으로 균형감 있고, 확인된 정보 위주로 보도해서 신뢰하기 좋은 것 같아요.
Craig Hope는 특종은 많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자극적인 보도나 팬들 입장에서 불편한 내용이 많아서 호불호가 나뉘더라고요.
저도 상황에 따라 기자를 골라서 보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