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간 공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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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n2007
작성자대반스
댓글 2 조회 273회 작성일 2025. 07. 2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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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 일정 때문에 7시쯤 도착했습니다.

“싸인을 받으면 좋고, 얼굴만이라도 보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자리는 이미 다 차 있었고, 저는 12번 게이트 앞에서 서서 기다렸습니다.

2시간쯤 지나 선수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대부분은 앞쪽에서만 싸인을 해주고 지나가더라구요.

그런데 숄라와 기마랑은 감동적으로 중간부터 제가 있던 쪽까지 와서 싸인을 해줬습니다 ㅜㅜ

진짜 감동이었고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 같네요 ㅎ

오랫동안 기다리신 다른 팬분들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고, 좋은 추억 되셨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Sssyoucando

막시맹의드리블님의 댓글

막시맹의드리블 작성일

역시 우리 갓장님!!

chipmail

pathfinder님의 댓글

pathfinder 작성일

멋진 싸인입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