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툰아미들에게 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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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열에서 직관한 라이트팬입니다.
제 주변 분들도 비슷하게 느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경기 내내 목이 터지도록 응원하는 뉴캐슬 팬석 오늘 너무 멋졌습니다. 저도 팬석에 함께하고 싶다고 느껴질 정도로.. 헤이주드는 못참고 따라불렀네요.
손흥민 선수의 마지막 토트넘 소속 경기로서 더 많이 회자되겠지만, 국내 팬들에게 뉴캐슬 유나이티드란 팀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Howay the L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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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캐롤은앤디님의 댓글
캐롤은앤디 작성일HWTL!!!

운수좋은날님의 댓글
운수좋은날 작성일라이트팬 헤비팬 뉴비 올드비 구분이 어디 있겠습니까. 모두 뉴캐슬을 좋아하면 다 똑같은 팬이죠. 경기는 비겼지만, 응원은 확실히 이겼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pathfinder님의 댓글
pathfinder 작성일다음에는 꼭 팬석에서 함께하시죠! ^^

Joelinton7님의 댓글
Joelinton7 작성일매력어필 제대로 했다고 생각해요